콩깍지

생각에 정우성 이지아 잘 이루어질거 같군요.


스스로 난 참 무던하게 배우 생활을 유지했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이지아를 보니 그게 아니었다"고 말했다.
정우성은 "이 친구는 최소한의 자기 방어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대해 좀 미련하다 싶을 정도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 왠지 전 오늘 뉴스 하나 터질 것 같다 생각이 드는데..그냥 재보궐 선거날이라 그렇겠죠?
      너무 기사 뜨니까 이런 망상도..
    • 저는 왠지 이해가 가는군요.
      정우성 이지아씨 헤어지면 두분 상처가 너무 심할듯합니다.
      그렇다고 다시 만나자니 눈들이 무섭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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