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얼음과 불의 노래 재밌네요

 

아파서 누워서 심심해서 드라마 봤는데

 

재밌네요.!!!

나중에 소설 구해서 봐야겠어요 ㅋㅋ

엔하위키로 내용 좀 알아봤는데 인물 겁내 많이 나오네요

 

근데 진짜 HBO는 좋은 드라마 많이 만드는 것 같아요.

 

옛날에 로마 때도 무지 감탄했었어요.

그것 때문에 로마사에 엄청나게 관심 가졌었떤 옛날 생각이 나네요 ㅎㅎ

 

 

그런데 HBO 드라마는 진짜 야한 것 같아요.

이렇게 야해도 됨?

 

 

(보면서 꺄악거리는 니가 더 이상함..)

 

 

    • 드라마는 아직 안봐서 모르겠는데 책이 강력합니다.
      정말, 꼭, 무척 훌륭해요. 대단. 굉장. 엄청. 놀랍도록. 언빌리버블.

    • 정말, 꼭, 대단, 굉장, 엄청, 언빌리버블?
      한가보네요. 으하하하 지금 드라마 보면서 몰입 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옛날에 한 번 데인 적이 있어서 완결 안 난 거는 좀 그런데 5부 나오는 거는 맞대요?
    • 언젠간 나오겠죠.
      불과 얼음의 노래가 매력적인게 뭐냐면, 신간이 몇년에 한번씩 나오거든요.
      근데 이 스토리가 워낙이 복잡해서 (삼국지만큼) 몇년에 한번 나온 신간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전 내용을 한번 훑어봐야 한단 말이죠.
      근데 그게 볼 때마다 흥미진진하고 정말 꼭 무척 대단히 굉장히 엄청 놀랍도록 훌륭해서요.

      좋습니다.
    • 책이 정말 장난이 아니에요...
      살다보면 언젠가 완결을 볼날이 오긴 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야하고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앞부분을 전부 처음부터 쭉 달려야하지만 볼때마다 재밌어서 밤을 새고 눈밑이 퀭해지거든요 ㅎㅎ
      HBO드라마는 항상 수위가 거침없네요 지난 시즌에 나온 보드워크 엠파이어도 그랬고...

      이름은 늑대지만 귀가 큰 강아지들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
    • 이 분 단편을 판타스틱에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버뜨 단편집 자체는 절판.
    • 얼음과 불의 노래... 양장본... 그걸로 때리면 죽을 것 같아요. ㅇ.ㅇ;; 드라마 너무 보고 싶어요. 대너리스 싱크로율 높더라구요.
    • 얼음과 불의 노래 재밌죠. 하도 책이 안 나와서 완결나기 전에 내가 죽으면 어쩌나 그런 걱정도 잠깐...
    • nobody/ 왜 얼음과 불의 노래 이야기를 하니 실마릴리온 생각이 나는 걸가요. 아 이런 톨킨 빠네요.
      하지만 너무 반지의 제왕 세계관에 갇혀 있었더니 다른 세계관도 접해보고 싶군요.
      오케이 접수 얼음과 불의 노래 읽어야겠습니다. 왜인지 무지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

      keen/ ㅋㅋㅋ 악 그런 거 싫은데 ㅠㅠ ㅋㅋㅋ 눈밑 퀭해지는 기분 뭔지 압니다 ㅋㅋ
      저는 개들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데 그 도망치는 개 있잖아요 아리아의 개는 귀엽더군요. 괜히 불쌍하게 여겨지는 표정 으으ㅠㅠ
      hbo 드라마는 진짜 수위 거침없죠. 근데 가끔 그걸로 승부 보려는 것 같아서 초콤 당황스러울 떄도 있습죠.

      잉? 어느새 댓글이 숑숑 등장했군요. ㅎㅎ

      달진/ 진짜 잘 쓰는 사람들은 단편 잘 쓰는 사람들인데. 궁금하군요. 일단 이 분 장편부터 접해보고 단편은 나중에 또 구해봐야겠네요.
      justina/ 이 작가분이 고령이라면서요? 제가 옛날에 좋아했던 판타지 소설이 있었는데, 작가가 하도 안 내다가 결국엔 안 쓰고 도망가버리는 사태가 있었습니다. 정말 어린 마음에 상처 받았었어요. ㅠㅠ

      스위트블랙/ 대너리스 싱크로율 높을 것 같아요. 예쁘더라구요. 배우가. 아 야해. (ㅋㅋㅋ 방금 본 게 있어서)
    • 아무리 책이 안나온다고 해도, FSS만 하겠습니까. 하아.
    • 순간 왕좌의 게임인 줄 알고 댓글 달뻔
    • 책 재미있나요? 드라마 두 편 보고 책 앞부분 조금 읽었는데 아직 재미를 잘 모르겠어요;
      영상은 여러모로 자극적이더군요. 그래도(그래서?) 드라마는 계속 볼 것 같아요.
      드라마 보고 책 읽다가 대니 오빠가 대니보고 너무 말랐다고 하는 거 보고 으잉? 했어요.
      그렇게 포동포동 섹시한 배우가 나왔는데 말랐다니!!
    • 아아 대너리스.. 스포일까 모르겠는데 남편(칼)이 너무 덩치가 우람하셔서 뭔가 더 야해요(;) 암튼..대너리스 예쁘죠 팬 됐어요.
      원작에서는 산사가 초절정미인으로 자라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모르겠고요. 꼬맹이 여자애들중엔 당찬 아리아가 더 예쁜 듯 >_<
    • _lly/ 아 엔하위키 검색해서 뭔지 알았네요 ㅎㅎ
      김전일/ ? 1부 이름이 그게 맞을걸요?

      눈숲/ 대니=대너리스인가요? 뭐..마르진 않았지만 포동포동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요. 섹시한 건 맞죠 크크
      골치/ ㅋㅋㅋ 전 덩치가 우람한 게 좋더군요. ㅋㅋㅋ
      저도 여자애들 중엔 아리아가 제일 이쁜 것 같습니다.
    • 아아,,무식무식...참 그랬지요..// 그럼 처음 달려던 리플->
      숀 빈. 숀 비이이이이이이이 혀어어엉! 형! //무슨 블로그에 빈 형 사진 보여주며 이 얼굴이 극중 35세, 안습 이라던데..크흑~
      그래도 빈 형 너무 좋습니다
    • 이 아저씨 글 재미있죠. 어렸을 때 샌드킹 이라는 단편 봤는데, 정말 쇼킹했었어요. 얼음불을 읽고 작가 이름을 찾았을때 얼마나 신기했던지요. ㅎㅎ
    • /김전일 왕좌의 게임 맞는데요. 얼음과 불의 노래 1부 제목이 왕좌의 게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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