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쉽게 읽을 수 있는 양서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부탁글을 올려 송구합니다.

전혀 책을 읽지 않고 읽어본 적도 없는 20대 여성에게 책을 한 권 선물하고 싶어요.

아주 쉬우면서도 재미있어야 할 것 같은데... 저는 도무지 생각해내기 힘드네요.

혹시 적당한 것을 아시면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댓글을 기다리겠습니다.

    • 1.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2.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3.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김제동
      4.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
      5. 생각 버리기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6.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한정판 세트 .., NAGARU TANIGAWA
      7. 바보 빅터, 호아킴 데 포사다
      8.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넬레 노이하우스
      9. 국가란 무엇인가, 유시민
      10.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이해인

      네이버가 그러네요.
    • 15소년 표류기. 키다리 아저씨. 갈매기의 꿈. -> 이상 제가 어릴 때 50번 이상 읽었던 책 중 몇 권입니다.
      내멋대로고양이/ 우왕!
    • 모략 -언변논리- 추천합니다.
    • 책을 안읽었다고 해서 그냥 쉽게 읽히는 책을 권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문맹이 아닌 다음에야 취향과 사전지식의 차이지요. 책 선물은 독자의 취향을 제대로 맞춰주거나, 아니면 선물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책을 주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제가 추천할 수는 없네요
    • 책을 안 읽는 사람한테 뭐하러 굳이 책을 선물하려고 하세요? 전 책을 안 읽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물 받은 책을 끝까지 제대로 다 읽어본 적이 없어요. 책 선물만큼 어렵고 또 곤란한 게 없던데. ; 차라리 씨디나 만화책이 더 낫지 않을까요? 만화책이라고 해도 단순히 코믹북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 현경, 미래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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