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 쇼팽은 강아지가 자신의 꼬리를 물려고...

'강아지 왈츠' 설명에 항상 그렇게 나오죠. 쇼팽은 강아지가 자신의 꼬리를 물려고 뱅글뱅글 도는 것을 보고 이 곡을 작곡했다.
이 설명을 보고 나서 저는 생각했었어요. '외쿡에는 꼬리 달린 사람도 있구나.' 강아지가 쇼팽의 꼬리를 물려고 뱅글뱅글...

'자신, 자기'가 잔뜩 들어간 글을 읽고 있다 보니 이 생각이 나네요.

    • 푸하하하. 그렇게 생각 못했는데.
    • ㄴ 무려 국딩 삼 학년이었어요. 심하죠?;;;

      쇼팽은 꼬리가 없으니까 괜찮지만 지금 읽고 있는 글은 너무 헷갈리게 써놨어요. 오늘 끝내야 되는데 머리에 쥐가 날 지경.
    • 제목보고 생각했습니다..쇼팽이 망상증세가 있었구나..역시 천재와 광인은 한끗차이군, 이럼시롱.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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