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서 얘기하다가 힘빠질 때

원글 :

 

이런 상황에서는 어쩌면 좋을까요? 물론 블라블라하는 방법이 있긴 한데 그건 지금 상황에선 좀 어렵고요.

 

댓글 :

 

그럴땐 그냥 블라블라 하면 되잖아요?

 

 

제발 다 읽고 답해줬으면 ㅠㅠ 게시판 댓글로도 그렇지만, 회사 업무 하면서도 그래요.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제안하면서 "물론 현재 있는 어버버버가 유사한 기능이긴 하지만 그에 비해 지금 제안하는 것이 이러이러한 장점이 있으니 도입합시다!" 라고 해놨는데 검토의견에 "어버버버를 활용하면 됨." 이라며 묻어버리면 ㅠㅠ

    • 다 읽어도 그렇게 밖에 말을 못하는 경우도 많죠.
    • 오해가 있을까봐 : 여기서 그랬다는 건 아닙니다. ㅎㅎ
    • 월급도둑질 하면서 보는거라 건성으로 읽어서 그래요.
    • 자맛탕님 / 으악 뜨끔했어요~~~
    • 으와 뜨끔22 저는 월급도둑질은 아니지만.;
    • 동감합니다ㅋㅋ 답이 없으면 그냥 적지를 말던지 댓글 못 적어 환장한 귀신이 붙은 것도 아니고, 사람 김빠지게 또 설명하게 만들기 일쑤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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