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사무자동화가 사무실에서 종이를 없애버릴꺼라는 섣부른 예측이 있었죠.
사무실은 한군데밖에 안다녀봐서 모르겠는데 학교생활에서는 완전 거꾸로네요.
인터넷으로 자료를 쉽게 찾을수록 종이가 많이 필요해요....
한국어로 된건 그나마 모니터로 읽겠는데.. 모니터로 영문논문 읽으려니 완전 토할 것 같습니다ㅠㅠ
출력을 하면 훨씬 나을 것 같기는 한데 한번 읽고 줄 찍찍 긋고 몇군데만 뽑아쓰기 위해 오십육십페이지를 출력하기에는 아마존의 나무들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아니 그 전에 잉크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