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탕이 된 위탄.. + 위탄 슈스케 공통의 궁금점...

 

저도 여자지만요..

 

남탕이 되버리니 뭔가 긴장감이 깨지는것 같아요..

 

그런점에서 슈스케2는 참 끝까지 긴장감이 많앗던거 같고.. 장재인 허각 존박 남고 무지 재밌었죠..

 

쭈루룩 남자만 남겨지니...

 

그중에서도 같은 멘토 제자들이 3명이나 되고...

 

캐릭터별로 그다지 차이를 못 느끼겠어서 이젠 좀 식상한 느낌이요..

 

그리고.. 이런 프로에서마저 pc 하고 싶진 않기에

 

좀 이쁘고 실력은 그저그런 애를

 

욕하면서 보는 맛도 있어야 되는데

 

(권리세같은 애가 잇어야 쟨 언제까지 가나, 멘토들은 쟬 외모를 보고 뽑은거냐!!  뭐 그런심정으로.. )

 

 

욕할것도 없구 - -;

 

이쁜애도 없고..

 

잘생긴애도 없고.. (데빗오? - - 글쎄요 매력이 뭔지..;;

 

오늘보니 정말 80년대의 20대 같더군요. 방셕은 롸커라고 하는데 전그냥 80년대 젊은이로 보임)

 

 

 

 

 

*그리고 질문.

 

슈스케때부터 질문인데요.

 

이제 문자투표를 마감하겠습니다. 3-2-1- 0 

 

이거 대체 왜하는겁니까???????

 

3-2-1-0 하자마자 <자 지금부터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이미 손엔 결과표 들고 있으면서 대체 이제 마감하겠다는 말과 카운트 다운은 왜하는건지

 

모옵시 궁금하고도 이상하네요. - -

 

슈스케도 그러더니 이프로도 똑같음.

 

언제가 정확한 문자투표 마감인지는 결국 불투명한거죠.

 

이거 좀 문제있는거 같아요. (어차피 투표는 안하지만 --)

 

 

 

 

 

    • 손진영이 어디까지 붙는지 보는 예상 외의 긴장감은 있습니다만..(쿨럭;)
      데이빗 오는 샤방샤방한 매력은 있더군요.
    • 그거 참 생각없이 베꼈죠;; 그 '제로'라는 게 CJE&M이 코카콜라 제로 PPL하는 건데....
    • 권리세가 있었다면 적어도 매주 새롭고 다이내믹한 무대를 보는 재미는 있었을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선 데이비드 오도 오늘은 참 좋았고요.
    • 김성주 얘기를 들어보면 3,2,1,0 카운트할 때 문자투표 종료되는게 맞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엠씨가 뜸들이고 그 사이에 스탭들이 집계해서 결과 적힌 종이를 '몰래' 준다고 하는군요. 그전에 엠씨가 결과 아는듯이 얘기하는건 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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