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 카메라 촬영할때 링라이트란 도구

집에서 몇가지 촬영을 할 일이 생겼습니다. 피사체는 약간의 장식품들이고요. 크기가 들쑥 날쑥한데.... 전문 조명기구가 없어서 형광등 몇개로 용을 써보지만 그래도 그림자가 생기네요.

 

특히 물체를 바라보는 쪽에서 찍으려고 하니 뒷쪽이 너무 어두워 집니다. 그래서 이거 카메라에서 플래시 팍 말고 조명을 좀 제대로 비춰주는 도구 없을까 했는데...'링라이트'란게 있네요.

 

그런데 링라이트 제원을 보면 다들 매크로 촬영에 적합하다고 하는데, 물론 제 용도도 근접 촬영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약간 물러나서 찍어야 하는 (피사체로부터 최고 70cm 정도) 경우도

있는데 링라이트란게 이런데서도 효과를 발휘 할까요?

 

카메라 고수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그림자때문이시라면 플래시 바운스는 써보셨나요?
    • 사이즈가 크지 않다면 전지를 사서 위아래, 양옆 돠 막아버리세요. 형광등이래도 조명을 종이 밖 양쪽에서 비추면 그림자 없이 찍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산타나 / 플래시류는 사진이 너무 다르게 나와서... 플래시 바운스란건 좀 다른건가요?
      폰타 / 사이즈가 큰 편이라서 사방을 덮긴 힘들어요.
    • 플래시를 천장으로 반사시켜서 그림자를 완화시켜줘요. 따로 기구를 살 필요없이 폰타님처럼 만들어서도 많이 쓰고 간단히 손거울을 플래시 앞에 대고 바운스시켜도 효과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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