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리에게...

 

남명희씨에게.....

 

 

처음부터......

 

지금까지......

 

당신 멋대로 하시다   이렇게 됐으니 

 

이제 제 바램대로 해주세요

 

보상하고 마세요......

 

당신만 늙고 병든게 아니라

 

내 인생이 당신 인생에 짓눌려 있어요

 

내 인생과 당신 인생이 같이 가고 있다고요

 

마음을 바꿔  친해보려  자존심 다 버리고 다가섰지만

 

그동안 내가 괜히  당신들을  멀리했던게 아니였구나 하는 확인만

 

씁슬하게 해봅니다.

 

유감 밝혀 죄송하고요   

 

보상해주시면   당신이란 존재, 기억  지우고 살게요

 

당신과의 시간이 지속될수록    나는   상처만 입습니다.

 

당신은 저를  철인으로 여기시고 계속 그러는데

 

철인이 이렇게 아프겠어요

 

당신께서 제게 잘못하시니까  서로 아픈거잖요

 

더 이상은 당신의 짐을  떠안고 살기 힘들어요.

 

눈물은  가끔  흘려주길 바란다면  ......

 

지금  보상 위로 해주고 마세요.

 

 

오늘,   당신을 닮은  비도 오고   좋네요.......?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끝내고 맙시다  

 

그럼    좋은 어르신으로만 기억하며 살게요

 

 

 

 

 

 

 

 

 

 

 

 

 

 

 

 

 

 

 

    • 저기 내용은 모르겠지만 그분이 듀게 회원인가요? 그렇든 아니든 두분의 사적인 이야기를 게시판에서 하실 필요 있나요? 연락이 안되면 메일이라도 쓰시죠.
    • 제목도 그렇고 설마 예전 주티비 주인장을 얘기하는 건가요?
    • X파일의 그분 말하는 줄 알고 들어왔다가... 응?
    • 이런 얘기는 당사자에게 직접...
    • 우가/엑스파일과 관련된 남씨는 역시 그분 밖에 생각이 안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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