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배우와는 일만 한다


본인들 친구 생각인데 정말 그럴까요 하지만 생각이 점점 깊어지기도 하죠.

또 짜장면 안먹어도 친구 따라 먹을 수도 있고


-강일홍 연예블로그에서-

"결혼이요? 절대 그런 일이 있을 래야 있을 수가 없는 관계입니다. 둘이 좀 친하니까, 언론이 그렇게 몰고 갔을 뿐이고, 당사자들은 그걸 굳이 기다 아니다 말하지 않았을 뿐이죠. 우린 연인사이다, 아니다, 이렇게 말한 적이 있나요? 대꾸를 안한 거지요. 그러니 사람들은 같은 동네서 살면서 어쩌다 친분관계로 커피도 마시고, 함께 산책한 걸 근거로 연인 사이로 단정해버린 거죠. 무언은 인정이라는 공식처럼 말이죠."

그 분은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결정적으로 (김)혜수는 자장면을 안먹어요. 그런데 언론은 두 사람이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으며 데이트 했다고 썼어요. 말도 안되는 일이죠. (김)혜수가 그러더군요. 어차피 아무것도, 아무 사이도 아닌데, 또 기다 아니다 해명하려면 다른 얘기로 그 근거를 설명해야하고 더 복잡해져요. 그냥 시간이 지나다 보면, 아무런 반응도 안보이다 보면 저절로 시들해지겠지요.
    • 흥미롭네요!! 진짜라면 완전 혜수언니(?!) 쿨싴의 절정이신듯?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특별히 연인이든, 친구이든 뭐 그런거 정해놓지 않고, 그 사람과 잘 지내고 싶고... 대화가 즐겁고? 뭐 이런 욕구를 위한 관계)를 위해서, 귀찮게 구는 언론 따위 걍 쿨싴하게 씹어주시는 센스. 뭔가 통쾌하고 대리만족?!..;

      왜 한국이 정말 그렇잖아요. 그냥 둘이 영화만 보러 가도, 사람들이 보면 '야 니네들 사귀냐?' 하이고.. 귀찮아 ㅠㅠ
    • 어 근데 제천에 있는 리조트에는 한동안 두분이(만) 자주 왔었다는데요. 객실에 근무하는 직원이 건너 아는 동생이거든요. 이러면 카더라 통신 되는 건가요? ㅎ근데 그쪽이 워낙 좁은 지역 사회고 벽지이긴해도 사람들 눈이 있으니 어느정도 신빙성은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재밌는 건 그 객실직원이 당시에 아무리 주변에 소문을 내도 미친놈소리만 들었대요. 말도 안된다고. 일년뒤 스캔들이 그걸 입증했지만요.

      그래서인지 전 연예인들 쿨한 발언이 왠지 믿음이 안가요..그냥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할뿐.
    • 잉???유해진이랑 사귀는 사이잖아요? 소속사에서도 공식 입장 냈었고; 영화제에서도 연인포스 지대로엿구요;
    • 자장면 안먹어도 친구따라 먹을 수도 있죠2. 여러 정황상 그냥 친구사이였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하지는 않은 연인관계..정도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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