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 데샤넬이 부러워요.

남자들은 벤 기버드가 부러울거예요.


선남선녀라서가 아니라

유명인이라서가 아니라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같은 관심사를 갖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한다는 게 부러워요.


그런 커플들 꽤 있죠.



자신과 닮은 누군가를 만났다는 것 자체가 커다란 행운인 것 같아요.




    • imdb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름도 조이..

      She pronounces her name "ZOH-ee" (not "zoo-ee").

      Her last name is pronounced "day-shuh-NELL", with "day" slightly more accented than the middle syllable.
    • "자신과 닮은 누군가를 만났다는 것 자체가 커다란 행운인 것 같아요."

      참 좋은 표현이네요. 그런데 전제는 무려 자기 자신이 정말 괜찮은 사람일 때인듯 해요ㅠㅠ
      사람이 인격적인 성장이 어느 정도 단계에 이르고 나면, 자기 자신과 비슷한 성향의 사람을 찾게 된다던.
      사랑에 대한? 인격에 대한 어떤 이론이 떠오르네요. 뭐라더라... 뭐라고 불렀는데;
      그 전까진 오히려 '반대가 더 끌려' 막 이런다고...(Maximum Gratitude Theory라던가.......)

      결론은 자두맛 사탕님이 건강하신 분인것 같네요. 후후.^^
    • 듀라셀 님이 퍼오신 글에 따르자면......조이 데이셔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