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바낭] 손진영씨 ...

위대한 탄생 초창기 때라 손진영씨가 누군 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을 때 의외로 음색도 좋고

그 손진영씨의 느낌이 좋아서 응원 했습니다.

 

 근데 우연히 본 짤방 때문에 비호감으로 한 순간 바꾸더라고요.

 

인기는 한방에 훅간다 라는게 와닿았습니다.

 

많이 퍼지지는 않은 짤방인데 이게 알려지면 인기가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까 합니다.

 

 

    • 떠도는 싸이 짤방들 몇개 보니 딱 그나이대.. 허세 작렬 사고방식 남자라는 생각 정도만 들더군요.

      전 맨처음보고 최소 한 30대초중반은 되는줄알았는데 알고보니 85년생..ㄷㄷ

      하긴 85년생이면 이제 한국나이로 27살이니 그저 어린나이는 아니긴 하네요.


      여튼 이정도 짤방가지고는 그닥.. 그냥 싸이같은데서도 이정도허세포쓰로

      사진 남기는 그나이대 남자애들은 허다하니깐요..

      이거보다 더 센자료는 없나요? 무슨 어이없는 발상으로 말한 발언들이라든지..


      라고 리플 달았더니 글지우고 새로 쓰셔서 리플도 새로 썼네요..
      • 지환이 리세 둘 모두에게 하는말 아닌가요?
    • KEiNER/

      좀 어이없게 웃기긴 한데 역시 뭐 딱 그정도네요..ㅋ 본문짤방이나 위에 사진 말고 더 제대로 훅가게 만들

      캡춰는 없나요? 위 두개는 제가볼때 좀 약한거 같은데..
    • npng익3/ 죄송합니다. 사진이 안떠서 새로 글을 적었네요.
      근데 손진영씨 같은 경우는 건실한 이미지가 주요했기 때문에 이런 허세사진은 영향을 클꺼라 생각했어요.

      KEiNER/ 저랑 별 상관 없는데 왜 싫어질까요?
    • "리세야"가 아니라 "지환아, 리세야"이군요.
    • 저 짤방이 뭐가 문제죠..?
    • 단 하나/

      음 건실한 이미지에 비해서는 약간은 깨는 사진이긴한데 사진찍을때 저나이대 남자애들 허세컨셉잡고 저런 사진 올리는거야 워낙 허다한 일이니..

      위 두개 짤방만으로는 좀 약하고 좀더 센것들이 없는지 궁금하네요.

      결국 저도 (위 두) 짤방들이 뭐가 문제죠? 222 에 더 가깝네요..

      개인적으로 담배연기 컨셉사진류 별로 안좋아하긴합니다만.. 뭐 하여튼 그닥 대수롭지 않은 사진들이군요.
    • KEiNER/

      리세한테 고백하고싶어서 지환군도 연막으로 같이 거론한거든 뭐든 별로 대수로울거 없는 내용이잖아요? 그냥 웃고 넘길만한 문구에
      더 가까운거 같은데..
    • 지금 손진영씨가 건실한 이미지인가요?? 저는 싸이 들어가보고 저거 보면서 노래 부르는거랑 너무너무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아 이 사람은 그대로구나..
    • 그걸 어떻게 아나요? 전 이전에 이미 저 말들을 봤는데 지환이로 연막치고 리세야 사랑해 이런 생각 안들던데요. 의외의 합격에 잔뜩 흥분해서 사랑해 고마워 연발하는 저사람 모습이 상상될뿐.
    • npng익3/ 본 글에서 적은 것처럼 저 같은 경우는 첫 오디션를 보고 빠져서 꾸준히 지켜보면서 응원 했습니다.
      근데 이 짤방을 본 이후로 티비를 볼 때 생각이 나서 팬심이 사라지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니 많은 분들은 이 부분은 크게 개의치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loveselena/

      그렇죠 그렇게 건실한 이미지도 사실 아니죠.. 그냥 마음은 적당히 여리고 따듯한면은 있지만 동네에서 껄렁껄렁하게 양아스럽게 노는면도
      있는 그냥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적당히 껄렁끼있는 친근한 동네양아형 느낌에 더가까운..

      + 저도 아스코린빈산님 댓글에 더 동감이 갑니다 KEiNER님 캡쳐한 짤방.. 그게 대체 뭐가 문제가 된다는건지 전혀 이해가 안가네요.
    • 트집을 잡으려고 작정하면 뭔들 못잡겠습니까.
    • 정말 위 짤방 두개가지고 뭐라하는건 트집을 잡으려면 뭘 못잡겠냐에 더 동감이 가네요. 그리고 그 이전에 저 사진들이 별로 트집거리 자체도 안될뿐더러요..
    • 특급바낭 이라고 말머리 좀 달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저는 손진영한테 큰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뭐, 이정도는 애교자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에게 느꼈던 딱 그대로의 느낌이 사진에서 풍겨나오는 거 같아서..."
      이게 뭐? 잘 어울리네. 딱 손진영 같은데?" 싶은 정도의 마음.


      제목을 <손진영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라든가 <손진영의 재미있는 사진들> 정도로 했다면
      좀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었을 것 같네여
    • 젤리야/

      제가 글을 굉장히 형평없이 쓴 듯 합니다. 조금 더 고려해서 공격적인 부분은 다듬어서 글을 썼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네요.
    • 형편



      트위터 글은 더 어이가 없네요. 연막 작전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가 워게임인가요?
    • 트집을 잡으려고 작정하면 뭔들 못잡겠습니까.22222
    • 글을 형편없이 쓰고 말고가 아니라 어차피 사진보면 문제인지 아닌지 드러나는 사항인데

      님 글 어투나 내용.실력?같은거와 상관없이 저 짤방들 가지고는 인기에 무슨 큰 영향이 있을거 같지가 않습니다


      그냥 사진 재X없게 허세작렬하게 찍은거보니 꼴보기싫다고 안찍을 사람들이 몇몇 있기는 하겠지만..


      위에서도 말했지만 어차피 적당히 껄렁끼있는 아는 동네양아형 이미지로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은거 같아

      허세컨셉 사진만보고 굳이 지지철회하고 그럴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하네요..

      리세 고백운운 트위터글도 별로 대수롭지않은 글이고..앞부분은 오히려 위탄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는거에 대한 감사표현만
      있고 별문제될 내용도 없고..--;
    • 단 하나/ 아...글 쓴 분이 저는 KEiNER 님이라고 생각했어요. 댓글 중심으로 읽다보니...원글님은 그냥 소소하게 쓰신 것 같은데...KEiNER님은 손진영을 싫어라하시는 것 같은데...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싫어라하는 마음을 저런(KEiNER) 식으로 표출하시면 좋아라하는 사람들의 마음만 더 결집시키고 중도에 계셨던 분들도 좋아라하는 분들 편으로 돌아서게 하실 것 같아서...
    • 젤리야/

      단하나님 글이나 KEiNER님 위탄관련 예전 손진영관한 내용.지금 댓글이나 사실 그게 그거죠..표현의 차이만 있을뿐..


      그리고 뒷부분은 저도 동감..ㅋ


      당장 저만 해도 이런 글 보기 이전엔 그동안 손진영 동정표준거땜에 더 실력있는 다른 가수들이 떨어진건 아닌지 반성도 들고 그래서
      다음부터 웬만큼 잘하지 않는이상 손진영 이제 표 안줘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글 보고난 이후에는... 에라이 이렇게 별트집거리도 아닌데 트집잡는 사람들봐서라도 다음에도 웬만큼
      무대 망치지않는이상 또 동정표 줘야겠다 ㅋㅋㅋㅋㅋ하는 생각이 다시 들었네요 ㅎㅎㅎㅎㅎㅎ
    • npng익3 / 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요. 그렇게 되길 바라지않는 사람들 중에 제가 1명이라 굳이 나서서 손진영을 까고싶지않아요. 오히려 다른 사람들의 장점을 더 부각시키고싶을 뿐이죠. 묘하게 핀트가 안맞는 이 상황이 너무 즐거워요.
    • KEiNER/

      음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요.. 이글로만 봐서도 님이 퍼오신건 아무리 봐도 별 트집거리가 될거 같진않고
      그 미투데이글 널리 퍼진다고 얼마나 표가 많이 깎일지도 의문이네요.. 그닥 큰 영향은 없을거 같고 오히려 부작용?ㅋㅋㅋ만 더 있을거 같은
      ㅎㅎ 벌써 부작용의 효과 저만 봐도 ㅋㅋ ....;;;(정말 이글 보기이전엔 더이상 동정심버프로 표주지 않으리라 그러고 있었거든요..)
    • 요즘에 허세가 유머로써 유행이라 싸이 같은데 일부러 저런 글 적는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 그게 아닐까 싶네요.
      저 사진은 전부터도 잘 알려진 짤이라 지금 와서 비호감으로 바뀌진 않을 듯..
    • KEiNER / 그렇군요. 제가 KEiNER님 저 이미지 그것도 빨간 줄까지 그어가며 강조해서 올려주셔서 싫어하시나보다. 생각했네여. 어쨌든 뭔가 참 재밌어서 웃음이 계속 나와요.
    • 저도 비웃자는건 아니고 그냥 댓글 전개흐름이 재밌고 웃음이 나오네요.. 간만에 유쾌하게 많이 웃었던거 같은.. 이글보고 오히려 손진영
      표가 몇표라도 더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더더욱 웃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그런식으로 가다가

      데이비드오.셰인도 제치고 이태권,.백청강, 손진영 이렇게 탑3가 되는건 아닐까하는 두려움마저..개인적으로 아무리 손진영 동정표를
      여러번 줬어도.. 셰인 제치고 탑3까지 가는건 정말 싫은데..ㅡㅡ; (백청강,이태권이야 문자투표 항상 1.2등 하고 있으니 별 걱정까진 안들고..)
    • KEiNER / 절대 그런게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미안해요. 전 그냥 npng익3 님 말씀처럼 그냥 이 흐름이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npng익3 / 데이비드오.셰인도 제치고 이태권,.백청강, 손진영 이렇게 탑3가 되는건 아닐까하는 두려움마저..2222222
      저는 일등은 이태권 이등은 데이비드 오가 되면 좋겠어요. 데이비드 오의 여릿하고 산뜻한 이미지가 참 좋아요. 이건 외모만 보고 좋아하는 뭐 그런 종류와는 다른 것 같아요. 그냥 이태권도 사실 이미지는 우중충한데 음색이 좀 더 취향인데다 노래도 잘해서 1등 되면 좋겠고 백청강은 노래는 잘하는 것 같은데...1, 2등 둘다 저렇게 우중충하면 보는 재미가 좀 떨어질 것 같아요.
    • 연극배우했다잖아요. 뭐 그럴 수도 있지요. 다들 젊었을 때 허세도 좀 부리고 그러는거죠.
      그 때 아니고 더 나이먹으면 하라고 해도 못해요. 어울리지도 않고.
    • 아니, 뭣보담도 왜 "많이 퍼지지는 않은 짤방인데 이게 알려지면 인기가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까 합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 사진들에 문제가 있나요? 전 또 뭔 양아치짓을 했나 싶어서 내려봤는데... 뭐가 문젠지...
      미투데이도 누가 누구한테 사랑한다고 하든 말든... SNS를 통해 고백하다니 찌질한 놈 하고 웃고 넘기는 거면 몰라....
    • 사랑한다는 말을 편하게 하는 사람일지도 모르는 일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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