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한도전

병풍 예상이 되었던 정재형씨 덕분에 빵빵 터졌습니다.

그리고 정형돈도 장난 아니네요. 쥐드래곤에게 패션 독설이라니요 ㅋㅋㅋ.

 

그런데 하하가 말하는 ~했다잉 이거는 하하가 밀고 있는 유행어에요?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하나요?

몇주째 열심히 밀고 있는데 하나도 안 웃긴데요...

    • 마지막 정형돈의 폭발씬은 최고예요. 너무 웃어서 화면을 잘 못봤어요.ㅎㅎ
    • 재도전 안되는건 역시 나가수 의식한거겠죠 ^^
    • 오랜만에 웃다가 호흡곤란 왔습니다. 무도는 역시 자기들끼리 헛소리 하면서 투닥거리는 게 최고에요.
      정재형씨는 아마 놀러와 나왔을 때 유재석이 딱 찍은 것 같아요. 정재형씨가 웃길 수 있는 포인트를 딱딱 끄집어내주니 웃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네요.
    • 정재형씨 예능감 쩔지 않나요 원래 ㅋㅋ아후 오늘 못봤는데 완전 기대되네요. 병풍은 십센치가 담당했으려나요.
    • 항도니 때문에 빵빵 터지면서 봤어요 ㅎㅎ
    • 저도 오늘 간만에 끅끅거리며 봤어요. 웃다가 숨넘어갈뻔 해씀 ㅎㅎ
    • 오늘 정말 눈물을 흘리면서 봤어요 ㅋㅋ 그리고 카메라가 지드래곤 자주 잡아줘서 더 좋았어요!!
    • 정재형은 원래 많이 웃기죠. ^^ 등장 가수들 면면을 보고 정재형이 분량 좀 차지하겠다 싶었는데 거의 독점 수준까지 되어 버릴 줄이야. 네이버 실시간 검색 1위도 잠깐 했더라구요 하하. 막판 정형돈의 후회도 엄청 웃겼고. 그러고보니 보기 드물게 정형돈이 대활약한 에피소드였네요.

      전설의(?) 영상 하나 올려봅니다.
    • 오늘 진짜 울면서 봤어요...ㅠㅠ
    • 아 오늘 전체적으로 잠시도 안쉬고 호흡곤란..역시 무도는 이런 에피소드가 단순재미 측면에선 쵝오라는 생각이 드네요..
    • 정말 오랫만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는데,
      재미 별로 없더군요.
    • ㅋㅋㅋ 김태호가 단발성으로 치고 빠지고 한다더니 깨알재미더군요.
      무도 리즈시절 빅재미 느꼈습니다.ㅋ 호흡곤란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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