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올리는 야기라 유야

 

밑의 그것이 알고 싶다에 어떤 분이 [아무도 모른다] 이야기를 하셨길래,  갑자기 올리고 싶어졌어요.

 

이 글을 클릭하신 분들 모두 이 사진을 기대하셨겠지요?

 

 

 

 

 

저도 처음 이 포스터를 봤을 때.. 길거리 한복판에서 너무 놀라서 숨이 꺽 하고 멎었었는데..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그 나이에 두 번 깜짝 놀랐습니다.

 

당시 나이가 열 두 살이었나요?

그 나이에 저런 눈빛과 분위기를 뿜어낼 수 있는 사람은 조디 포스터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지금의 비주얼도 배우형 얼굴인 건 분명하지만

[아무도 모른다] 시절의 서늘하고 차가운 유리창 같은 눈빛와 특유의 분위기가 사라져서 아쉬워요.

 

 

 

이 사진은 색조/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유명한 맥스 팩터의 지면 광고인 것 같네요.

 

 

이 사진은 무척 소년같아요. ^^

12살 나이에 소년같다는 말 자체가 좀 앞뒤가 안 맞지만..

 

아래부터는

구글 검색으로 날라온 [아무도 모른다]의 장면들이에요.

 

 

 

 

 

 

감히 아름답다고 외쳐봅니다

ㅜ.ㅜ

 

 

    • 세번째 흑백사진은 배가본드 다케죠 어렸을 때 모습 같아요.
    • 저는 흑백사진 보고 서태웅을 떠올렸는데. 헤헷 정말 아름답네요.
    • 아무도 모른다 보면서 이 소년 때문에 굉장히 먹먹했던 기억이 나네요. 매력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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