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SM을 상대로 시위가 열렸군요.


 ........... 는 페이크이긴 한데, 완전히 페이크라고 볼수는 없는게..


 당초 하루로 예정된 SM타운의 프랑스 공연을 이틀로 연장해달라는 시위랍니다. SM타운 프랑스 공연이 2시간만에 모조리 매진이되었고, 덕분에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이 SM을 상대로 시위를 벌이고 있는 거라고.



 


 최근 영국에서도 SM타운 콘서트를 개최해 달라는 움직임도 있다던데 이렇게 돌고 돌아 유럽먼저 진출해서 누구라도 먼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면 미국 시장 입성이 꿈만은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지금도 미국 대학가 등지에선 소녀시대 같은 그룹은 이미 유명스타니까요. (..) 작년말에 소녀시대 유럽진출 떡밥이 있었는데, 이건 뭐 SM타운 차원의 진출이긴 하지만, 어쨌든 틀린말은 아니었네요.


 한류가 금방 사그라들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크게 번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유럽에서 인기 있으면 미국진출도 가능한건가요
      근데 정말 인기는 있는거 같더라고요 저번 에프엑스 코알라를 봐도 그렇고
      또 sm 뿐만 아니라 유투브 때문에 다양한 가수들이 인기있는거 같더라고요
      저번에는 유아인이 영국가서 촬영한걸 봤는데 거기 젊은이들 노바디를 듣고 있더라고요
    • 미국은 아직 멀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케이팝이 경쟁력이 있는건 사실.... 음반시장2위의 위엄 일본에서 잘되는거 보면 가능성있죠. 단순히 같은 인종이라서 사주는건 아닐듯... 그리고 유럽은 확실히 미국보다는 이런거에 덜 배타적인거 같아요. 미국사람들은 정말 미국외에는 관심없는 느낌이고 뉴욕이나 그쪽의 좀 배운?인간들이나 좀 관심 가지지...
    • 미국이야 뭐 거의 끝판왕급이니까요. 단번에 될수야 없겠죠. 이번에 윌아이엠이 투애니원 미국 진출에 엄청 공을 들이고 있는 것 같던데 그 결과가 기대되네요. 잘 되서 한국 가수들 미국 진출 첫 성공사례가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 으하하하ㅋㅋㅋ 빵터졌어요. 루브르 앞에서 단체로 쏘리쏘리 춤을 추는 걸 볼 줄이야!
      미스터 택시 안무도 벌써들 외웠네요. ㅎㅎ
    • 미국은 아직 멀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케이팝이 경쟁력이 있는건 사실 2
      근데 윌아엠이나 테디라일리나 동양계에 공들이는거 보면 5년내에는 될 것 같아요. 주인공이 누가 될 지는 정말 궁금하구요.
    • 공연장의 크기를 좀 더 큰 곳으로 하면 되지않을까 하네요.
      듣자하니 몇천석 규모던데
    • ㄴ 지금 7천석 규모인데 SM에서도 추가 공연 가능 여부 알아보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만약 저 팬들의 바람대로 한회 더하면 거의 1만 5천석 규몬데, LA 콘보다 규모가 커지겠군요;
    • 보니까 멕시콘가? 암튼 남미쪽에서도 이번에 프랑스공연 하는거 알고 열폭해서 남미 와달라고 난리라던데....
    • 유투브의 힘은 정말 대단하네요..
    • 그냥 좀 더 큰 공연장으로 바꿔서 한 번 하는게 더 좋겠죠. 가수들도 이틀 혹은 두 번 공연할 필요도 없고,
      여러번 하면 반복관람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는데 그런사람들에게도 돈을 아끼게 해주는거니까요.
      물론 그정도로 감당이 안될정도라면야 얘기가 다르겠지만 저기 모인 규모로 짐작컨데 두 번은 좀 무리같기도 하네요.
    • 엄청나네요. 이 정도면 국가적인 대승의 경지에서 노고를 인정해야겠지만 여전히 안티들은 저게 뭐 가수냐면서 인정안하겠죠. 최소한 국위선양은 인정해야 할 듯.
    • 최근에 본 중 가장 즐거운 시위네요. 내용이나 방법이나.
    • 다프트펑크를 이쪽으로 보내면 딜을 해보는것도...-_-;
    • sourcream/ 콜!!!을 외치는 다펑빠 하나 추가입니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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