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윤소정씨에 대한 선입견이 생겼던 한국영화

 

 

제가 초딩무렵에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물론 그 당시 영화등급이 '미성년자 관람불가'라서 극장에서는 당연히 못보고

-이쁜 최지우 누님 때문에 보고 싶었지요

 

 

후에 캐치원에서 방송했을때 시청을 했는데...

 

어렸을때 봐서 그런가, 이 영화를 보고나서 윤소정씨가 참 무섭게 느껴졌어요.

 

TV에 나오기만 해도 오줌지릴 정도로.. 무서웠답니다ㅋㅋ

 

 

정말 영화 올가미는 지금 보아도 소름끼쳐요. 거의 한국판 미저리 같다니까요.

    • 오줌 많이 지리셨겠어요....ㅎ
    • 올가미라..
      저도 개봉당시엔 나이가 어려서 관람못했고, 그 이후에도 접해본 적이 없지만
      예~전 SBS에서 한창 인기리에 방영하던 토요미스테리극장에서 이 영화의 비화를 다뤘던 내용이 아직 기억나서 다른 의미로 무서워요.
    • wonderyears/ 다행히도 많이 지리지는 않았어요ㅎㅎ
      LiTo/ 귀신 목소리가 영화에 삽입되었다는 그거죠 "위험해" 이거요
    • 맞아용. 어지간한 공포 영화보다 더 무서웠어요. 진짜 진짜 무서웠어요.
    • 연기 잘하는 배우라고 확실히 느꼈어요. 영화 자체는 별로지만.
    • 로랑/ 네 진짜 무서웠습니다.ㅜㅜ
      키드/ 지금 보면 영화자체는 좀 허술한 면이 없잖아,,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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