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씨 선곡이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이 아니네요~

 

 남진아저씨의 '빈잔'이라는 기사가 떴군요. 기대했었는데...이소라누님의 넘버원보다는 나은거 같지만,

 

암튼 어서 일요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글구 나가수는 혼자서 봐야 한다는거!!!  누가 옆에서 따라부르고, 쟤도 늙었다는 둥 하는 소리를 들으면 정말 짜증이나더군요. 

 

    • 빈잔요? 더 기대되는군요.
    • 헉,, 임재범씨가 트로트를 부르나요?
    • 3주간 두 곡을 부른다고 했으니, 빈잔은 현재 준비중인 두 번째 노래겠지요.
      나를슬프게하는사람들은 이미 녹화를 끝낸 첫 번째 노래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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