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강박관념을 보고 왔습니다. 원래는 선재에서 하는 시사회를 볼 계획이었는데, 강박관념이 오늘 마지막이라고 해서. 뭐 그냥... 근데 이 영화랑 바람을 물려받을지어다를 묶어서 세트로 상영하면 근사할 것 같지 않습니까? 바람을 물려받을지어다는 시네마테크에서 하는 것도 본 기억이 없어요.

 

2.

[단독] 십자가에 못박혀 매달린 시신 발견 '충격'

http://tvnews.media.daum.net/view.html?cateid=100000&newsid=20110503213046964&p=sbsi

 

어느 추리 시리즈에 어울리는 사건 같습니까.

 

3.

성유리 "민효린 보며 성 정체성 혼란 느껴" 이유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0029&newsid=20110503152555973&p=SpoSeoul

 

이건 그냥 누구나 할 수 있는 가벼운 립서비스인데, 성유리 아빠가 목사인가 그렇지 않았나요. 종교와 상관 없이 이런 표현에 신경 쓰지 않는다면 좋은 일이고.

 

4.

광화문 아띠에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거기 푸드 코트가 문을 닫은 모양이더라고요. 그 자리에 무슨 한식집이 생기는 거 같던데. 그럼 거기 고용된 사람들은 다 어떻게 되는 건지. 일도 몇 달 못 한 거잖아요.  

 

5.

내일은 천녀유혼 시사회. 오리지널 내용이 기억나면 좋을 텐데.  물론 여기서 오리지널은 요재지이 단편 (이건 기억해요)이 아니라 왕조현 나오는 영화죠.

 

6.

피에르 바야르가 한국에 왔었군요. 몰랐지요. 근데 햄릿 사건의 범인은 당연히 햄릿이 아닌가? 그런 줄 알았는데.

http://media.daum.net/culture/book/view.html?cateid=1022&newsid=20110429211059389&p=hani

 

7.

오늘의 자작 움짤.

 

 

    • 2. 장미의 이름이 떠오르는 건 괜한 걸까요?
    • 5.별 얘기 없죠 단편만 기억해도 영화보는데 별 불편이 없을걸요 물론 이참에 한번 보시는게 ^^
      7.드디어 내일이면 볼수 있다 흥행 1위를 위해 고고
    • 0. 오..오늘은 자작움짤이두개인가요??
    • 2. 크림슨 리버 2-요한계시록의 천사들이 생각나네요.
    • 2. 나는 비와 함께 간다 -_-
    • 아뇨. 위는 외부 움짤이에요. 위는 언제나 외부 움짤. 고쳤어요.
    • 한동안 비스콘티 영화를 시네마테크에서 보기 힘들 거라고 어디서 들은 거 같기도 하고...
    • 영상자료원에서 6월에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 특집하는데 거기에 강박관념 있더군요.
    • 1. 오슨 웰즈 연기 대단하더군요.
      마지막 연설 장면은... 법정 영화에 등장하는 사형제 반대 연설 중
      그보다 더 대단한 것이 있을까요?
    • 클래런스 대로우의 오리지널 연설이에요. 물론 많이 다르죠. 영화는 '소설' 원작이니까요.

      http://www.americanrhetoric.com/speeches/cdarrowpleaformercy.htm
    • 2. 이 정도 뉴스가 TV방송국 단독 보도로만 나오는 게 좀 희한하군요.
    • 6. 아니 지금 이 양반 책 읽고 있는데 방한을 모르고 있었군요. 이래서 일을 열심히 하면 안좋은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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