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밖에서 누군가가 임재범 흉내를...

'롹껜롤 베이비!'를 연신 외치더니 찢어지는 목소리로 '너를 위해' 일부 소절을 계속 반복해서 부르고 있네요.
물론 99푸로 술이 취했을 거라 생각해요.
임재범이 유명인(!)이 되긴 했나봐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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