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이...

아, 저작권 문제가 생각보다 까다롭군요. 일이 잘못 풀리면 한 두 작품을 뺄 수도... 그럼 안 돼요!


    • 이번에 쓰신다는 신작 얘기인가요 뭐든지 어렵지요 ^^
    • 아, 동이가 타이밍을 참 못 맞추는군요.
    • 동이는 언제쯤 당당하게 일을 할수가 있을까요
      장금이는 저때 정도면 어느정도 실력을 발휘했던거 같은데
      이작품은 아직도 초반 보는거 같아요 웅
    • 옥정양 뱀파이어 분장이 예쁘군요.
    • 그냥 저렇게 궁에 왔으면 무수리 때려치고 동지들 만나서
      뭔가 다른 일을 모의해봐야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혼자 해결하려해요
    • 여기 여배우들은 모두 기가 막히게 이쁘게 나와요
      하지만 상황들이 이사람들 미모를 다 깍아먹지요 흑
    •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동이가 이기죠. 수퍼 동이니까.
    • 뭔 무수리가 궁 밖을 맘대로 돌아다니나요.
    • 어떻게 궁에까지 왔는데 아직도 인현왕후를 안찾아갈수가 있죠
      정말 이사람도 다친후 머리까지 다쳤나봐요 왕만 생각하고.......
    • 역시 저 조선은 우리가 밟고 있는 땅에 있던 조선이 아닌가벼요.
    • 무수리는 궁 밖을 비교적 자유로이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 위 글을 쓰고 이말을 또 어디서 했나 싶었는데
      바로 바람의화원이었네요 그래도 그작품보다는 괜찮군요
      초반에 바람의화원 같은 희망은 없었으니 ^^
    • 아드소 / 그런가요. ^^;
    • 참, 무수리는 궁녀라기보다 종이었죠. 이런...
    • Aem/ 아, 네. 무수리는 궁녀들의 심부름꾼, 혹은 하녀 정도의 위치였다고 하고.
      출퇴근제에다가 자격도 그닥 엄격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영조의 어머니가 무수리가 아니라 궁녀(극에서 항아님.이라 칭하는)만되어도 컴플렉스가
      그렇게 심하지않았을 것이라 하던데요.
    • 아드소 / 네, 그런데 저 시대에 무수리는 궐내에 상주하는 쪽이었을 겁니다. 출입은 비교적 자유로웠겠지만요. 출퇴근은 조선초중기 이후로 없어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 Aem/ 그렇습니까. 덕분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참 오랜만에 감찰부 사람들 보니 반갑네요 언제쯤 활약을 하려는지
      다민양은 참 귀엽고 ^^
    • 아무리 일을 엉터리로 해도 작가의 빽으로 모든 게 다 술술 풀리는군요. 근데 폐비마마는 언제 등장?
    • 푸하하 저렇게 다시 만날수 도 있군요 코미디 같아요 ^^
    • 아니 감찰부 사람들까지 전하를 찾고 난리야
      작가가 아주 단단히 맘을 먹었군요 흑
    • 마마님 이제야 간신히 등장. 근데 깝종은 진짜 병풍인가요. 왜 저 상황에서 하는 게 저렇게 없어요.
    • 인현왕후님 등장 하셨군요 참 시간 정해져서 등장하세요 이시간때쯤에요 ^^
    • Aem/ 사극에서 임금캐릭이 워낙에 먼치킨에다 기계신 역할까지 하다 보니.
      빈도조절을. ;;;;
    • 옥정양 눈알 빠지겠네요.
    • 으악 이작품도 점점 짜증 말고는 남는게 없는 드라마가 되어가는군요
      점차 나아지겠죠 그러길 바랍니다
    • 아아아. 죄송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Aem님에게 전하는 말머리를 달았네요. 뭥미하셨을 Aem님에게 사과드립니다.
    • 아드소 / 괜찮습니다. ^^
    • 방금 도성 전경 CG 괜찮았어요. 멀리 동대문도 보이고요. 궁궐이 조선시대 궁궐이 아닌 것만 빼면...
    • 동이가 당당히 옥정양이랑 대결하는 얘기가 과연 나올까요
      30회가 다되가는데 도망만 다녀요 이런 사극도 처음봅니다
    • 감동 / 실제라면 승은을 입은 후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지는데요. 언제 승은을 입을지.
    • Aem/ 그죠. 신돈촬영을 위해 지은 세트라고 합니다.
    • 아, 정말 저 드라마 엑스트라들은 연기를 너무 못해요. 오히려 신선하다니까.
    • dujna/ 신선하다는 표현. 공감합니다. ;;;;
    • 근데 승은을 입을때면 인현왕후가 돌아가신후 아닌가요
      그때까지 저렇게 도망만 다녀야 하는거에요 흑 슬프군요

      참 저렇게 왕이랑 만나게 하는설정 정말 이제 짜증나려해요
      어떠한 감동도 없고 뜬금없음을 넘어 어이가 없네요
    • 감동/ 예쁜이들 다 같이 나오도록. 그냥 살아있는 상태에서 승은을 입게 해버리죠, 뭐.
    • 아뇨. 인현왕후 죽기 한참 전이죠.
    • 동이는 또 아픈가요? 왜요?
    • dujna/ 저렇게 발발거리는데. 몸살이라도 나야 정상 아니겠습니까.
    • 근데 그동안 저커플의 멜로라인이 있었나요
      그냥 장난만 계속 쳤던거 같은데 전 민정호보다 더 멜로가 없어보이네요

      얼레 이제는 아프기까지 와...........
    • 감동 / 동이는 인현왕후가 복위되는 해에 영조를 낳습니다. 실제 동이 VS 장희빈의 대결은 인현왕후가 복위 되기전 1년 동안에 절정을 이루게 된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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