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고의 사랑... 차... 차승원.

으으.. 으으.. 차승원 연기 견뎌내기 힘들어요. 목소리 톤이 왜 이 모양인건가요.

보는 내내 왜 이런 연기를 시켰어? 그런 생각밖에 안나요.

공효진과 유인나 때문에 이걸 계속 봐야되나? 차승원만 나오면 채널 돌려버리고

싶은데 (저 차승원 좋아했어요. 혈의 누에서 그는 특히나.) 주인공이니 그럴 수도 없잖아요. -_-

가족과 함께 이런 홍자매는 보고 싶지 않아를 외치고 있습니다.

    • 전 괜찮게 보고 있어요. 맘에 드네요. 아이리스때보다는 훨씬.
    • 미남이시네요를 봤다면 그렇게 낯선 캐릭터는 아닌데 차승원이 하니 정말 짜증나네요
      차승원만 좀 어떻게 하면 볼만 할거 같은데요 이승기가 안한다 그런것도 이해가고.....
    • 차승원 왜 수염 안자르는 건가요?
    • 글쎄요 홍자매 작품이 연기가 중요했나요??
    • 시티홀의 조국과 살짝 캐릭터가 비슷하게 보이는게 연기도 그때랑 같은거 같은데
      조국때는 코믹하고 좋았는데 어째 지금 독고진은 느글느글한게 뭔가 많이 거슬리는군요.
    • 캐릭 자체가 너무 이상해서 살리기 어려워요.
    • 저는 시티홀때 그 톤 별로 안좋아했는데 으... 공효진 때문에 좀 볼까 했던 마음이 살며시 접히네요.
    • 일단 연기색깔이..다른 배우들과 너무 이질적이네요.
      굉장히 안 좋은방향으로 돋보입니다;;
    • 미남이시네요의 그 캐릭터와 거의 똑같죠.
      홍자매 드라마에 거의 개근하는 '그 캐릭터'들의 특성상 앞으로 성격 까칠한 핑계도 나올 거고 좀 전의 마지막 장면처럼 귀염 떠는 내용들도 많이 나올 테니 차차 적응이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제가 더 보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이 작가님들 왠지 큰 발전이나 변화가 없는 느낌이라 이젠 좀 질려요.
    • 아.넘 재밌어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경쾌한 것이 역시 홍자매군요. 지금 나오는 CF에서 구하라 참 예쁘네요.
    • 맞아요 어느순간부터 그냥 자기 스타일 답습이더군요
      홍길동이나 환상의커플때 열정은 이제 볼수 없나봐요 흑
    • 저는 재밌게 봤는데요. 차승원 연기도 괜찮고요. 못된 고양이 같아서요ㅋㅋㅋㅋ
    • 아. 참고로 전 차승원 연기는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공효진은 그냥 좋고 배우들은 다 괜찮은데 그냥 드라마가 딱히 땡기질 않아요. 재미가 없는 것도 아닌데 그냥 왠지 매력을 못 느끼겠;
    • 루크스/홍자매 드라마는 배우빨(?)을 좀 타는 느낌이 들어요. 저같은 경우에는요.
      마이걸과 환상의 커플같은 경우 이다해랑 한예슬등 주연 배우들이 캐릭터를 참 특징있게 잘 살려서 무척 재밌게 봤는데
      미남이시네요, 내 여친은 구미호 같은경우 배우랑 캐릭터랑 좀 이질적으로 느껴져서 그런지 도저히 1화 이상 안넘어 가더군요.
      이것도 기대했는데 그런 느낌이 슬슬....
      • 배우빨에 동의합니다 ^^;
    • 홍자매의 한계를 일찌감치 알아봐서 일말의 흥미도 안생기지만 관련인들의 노력이 헛수고로 돌아가는 소리가 또 들리는듯하네요- - ;;
    • 박홍균,이동윤 공동연출이네요. 이동윤씨는 이적씨 동생인데...
      두회 정도는 더 보고 결정하렵니다. 설정이 재밌네요. 근데 홍자매 드라마 속의 여주인공 라이벌캐릭터는 너무 단선적이고 매력없는 악역이어서 너무 빤해요. 아마 유인나도 그렇지 않을까 싶은데...
    • 베바의 김명민 연기 비슷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원조가 낫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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