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토르를 보지 말았어야 했어요..
지난 주 목요일에 개봉했으니., 오늘로 개봉 이주째 접어든 토르..
전 어제까지...
토르를 세번봤습니다.. -_-
혹자들은 어떻게 그 영화를 세번이나 볼 수 있냐고 외치실 수도 있겠지만....
남주가 너무 아름다우셔서..
-ㅁ- 보고 또보고 했죠....
그의 아름다움에 반한 순간...
그냥...
영화는 아오안이 되버렸죠..
아 앞으로 몇번이나 더 볼지... 으응?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