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가르기 전국지도


요즘 애들도 저렇게 편가르고 놀까요? ㅎ

    • 저걸 다 조사 하다니.. -ㅁ-
    • 광주(경기도) 명료하네요 ㅎㅎ
    • 서울 정말 작구나. 저기에 전국민의 사분의 일이 산다니
    • 서울이지만 데덴찌보다는 "뒤집어라 엎어라, 쫄려도 편먹기!" 였는데...
    • 설명 좀..;; 이게 뭔가요?ㅠ 저 청주 사는데 '앞쳐뒤쳐' 같은 말 처음 들어보는데?;;
    • 이건 뭐 외국 어디가 컬쳐쇼크가 아니라 이런게 컬쳐쇼크네요.
    • 이거 말고 술래 잡기 할 때 하는 말도 다 다르다고 들었어요.
      야도, 찜, 망구야 등등...
      (덕분에 군대같이 각지방 사람들이 모여 노는 곳에서는 대혼란)
    • 제가 자랄 때는 "소라이미치"였는데 커서 이게 일본말로 "하늘 or 땅"이란 뜻이라고(일본어 잘 모르는데 '소라'가 '하늘'이란 건 알아요.) 들었어요. 구전되는 말을 적으니 뭔가 쫌 정확하단 느낌은 덜 들지만, 그래도 지역마다 정말 다양하네요~
    • 탄탄비! 초중학교 때가 떠오르네요.
    • 다른 지역 애들끼리 공기놀이 하면, 한 10분정도 룰 조정 해야 돼요.
    • 와. 진짜 위에 메피스토님 얘기처럼 컬쳐쇼크 딱입니다.
      이거 말고 주먹야구를 지칭하는 말도 동네마다 달랐는데 저는 '홀'이라고 했는데 같은 지역에서 시내 친구들은 '고따이'라고 했다네요.
      이것도 한 번 조사해볼만한 가치가 있을 듯..
    • 저도 서울인데..놀랐네요. 이렇게 다양할줄... '데데엔 찌!' 억양이 생생
    • 잉 저는 편먹기 시~침 이랬던거 같은데, 저기는 다르게 나와있네요;;
    • 유년시절을 서울과 경기도 부천에서 보냈습니다.

      편가르기; 데덴찌

      술래잡기: 야도

      였습니다. 서울/부천 두군데 다.
    • 서울도 각종 놀이가 지역마다 미묘하게 달라요. 보통 룰이 다르달까.
    • 어? 부산도 젠-디 라기보다는 덴-디 혹은 데덴디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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