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 제가 이 라인업을 보고 나서 처음으로 보인 반응과 같은 반응을.. 흐흐 몰락하는 우유 / 51+ 가고 싶었는데 여러 가지로 상황이 안 받쳐줘서.. 그러게요 관심의 끈을 놓지 않아야겠어요. 고맙습니다 즐거이 보고 올게요! at the most / 그 컴필레이션 앨범은 정말 실물로 한 번 보고 싶은 앨범이에요 으엉;ㅁ; 저는 라디오에서 '거리 풍경'을 들었던 게 첫 만남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흐흐 난데없이낙타를 / 꺅 같은 공간에 계시겠군요! 저도 완전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