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상영관이 생각보다 적네요.

 

 

CJ 배급인데 CGV에서도 띄엄띄엄 합니다.

입소문 좋아서 흥행성적도 괜찮을 거라 예상했는데 이런 식이면 캐리비안 물량공세에 밀리겠어요.

원래 우리나라 영화의 흥행은 개봉 초기에 밀어붙이기보단 입소문 버프받아 롱런으로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다지만

6월까지 계속해서 2주 간격으로 캐리비안, 엑스맨, 그린랜턴, 트랜스포머가 줄줄이 대기중인 상황이라...

 

 

 

 

 

 

 

 

 

 

 

 

 

 

 

 

    • 토르와 소스코드가 만만치않죠.
      셋이 나눠먹어 그런듯. 오늘 야간부터는 개봉관이 좀 늘어날겁니다. 주말 들어가니..
    • 조금전에 예매했는데 주말도 별 차이 없더라고요.
    • 주말부터는 확실히 좀 늘어날꺼에요. 더 큰영화들 개봉하기전에 스코어 확보를 좀 해놔야 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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