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시신 사건의 전말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10506023907194&p=hankooki

 

 

아직 수사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최초 목격자인 주씨가 매우 의심스럽네요.

기사 내용을 보니 이건 뭐 자기가 관련됐다고 대놓고 떠벌리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정말 자살이라면 혼자서 어떻게 양손에 못을 박았다는걸까요?
    • 후우... 윤지훈 선생이 있었더라면...
    • 미국에서 CSI라도 파견을 으응?
    • 탐스파인 / 뉴스 보니 못을 먼저 박고, 자기 손에 드릴로 구멍을 낸 후에 못에 구멍을 끼워넣는 식으로 했다고 보는 듯 합니다.
    • DH/ 아악!! 쏘우 돋네요..
    • 으아니 한 손은 드릴로 구멍을 뚫는다 쳐도, 구멍 뚫린 손에 전동드릴을 들고 다른 한 손에 구멍을 아악!!!
    • 근데 최초 목격자가 관련이 없다면 그거야말로 웃기는일이죠.
      최소한 이러이러한 일을 할것이다 라고 상의는 했거나 뭔가 일을 벌릴거라는걸 인지하고 있었을겁니다.
      그리고 사건당사자도 남한테 보여줄라고 자살했는데 몇달후에 백골로 발견되면 그것도 나름 웃기잖아요-_-
    • cp3_mvp2011 // 그러게요. 보여주기위한 살인 또는 자살인거같네요.
    • 구멍 뚫어놓고 못을 끼워넣었다면 발은 어떻게 묶었을까요.
      발을 먼저 십자가에 묶고 나서 손을 뚫을 순 없잖아요.
      발은 가장 마지막에 묶어야 되는 것 아닐까요?
      손을 끼운 다음에 발을 묶어야 할 거 아녜요.
      옆구리부터 찌른 다음 구멍을 뚫었을까요?
      구멍 뚫린 손으로 옆구리를 깊게 찌를 힘이 있진 않았을 거고.
      구멍 뚫린 손으로 나머지 손도 뚫는다... 흠.
      머리 아프네요.
    • 아이디 장난없네요 시해선이라... 첨 들어보는 단어이건만 스멜이
    • 시신이 십자가에 발이 떠 있는 채 공중에 매달렸다면 절대 혼자 힘이 아닌 것 같은데요.
      물리적으로 그렇게 될 수가 없잖아요. 균형을 못 잡을테니.

      아픈 거야 마약이나 약물복용으로 줄일 수 있다고 쳐도..
    • 사건은 점점 엘러리 퀸의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을 닮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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