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으로 이미지를 바꾼 배우들 누가 있을까요?
난 왜 맨날 이런 글만 올리나.... 싶네요.
여튼.
아래 코미디배우 출신인 휴로리와 에릭바나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멀쩡하게 심각/진지한 연기를 해도 인기가 높지 않습니까?
짐 캐리의 코미디 시절은 전 세계인들이 알고 있음에도,
트루먼쇼와 이터널선샤인 등의 영화에서 연기한 짐캐리에서 코미디 시절 이야기를 꺼내는 경우도 거의 없었던 듯 하고요.
사극으로 유명한 찰턴 헤스턴은 혹성탈출 이후로 SF영화에 줄줄히 출연하기도 했고요.
코미디 배우들이 진지한 연기를 하는 경우는 많으나,
암울한 이미지의 배우들이 밝은 이미지로 변하는데 성공한 케이스는 별로 들어보질 않은 듯.
위의 경우는 별로 관심이 없나보죠?
누가누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