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에서 지아이조 하는데

이병헌 무지 멋있네요.


헐리우드 배우들을 제압하는군요,



내가 한국사람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보는데 포스가 후덜덜인데요.

    • 그 빌딩 털러 들어가는 씬 정말 멋지더라고요. 별로 좋아하는 배우가 아님에도 이병헌씨만 나오면 집중해서 보게되더라고요.
    • 순전히 이병헌 때문에 보러갔던 영화였는데 정말 이병헌 말곤 볼게 없었던 영화로 기억되네요. 2편 나온다는데 과연 잘 될지..
    • 옥토버 스카이 같이 봐요.
      제이크 질렌할. 참 신선하네요. ㅎ
    • Jacob "Jake" Gyllenhaal (last name pronounced jill-en-hall)
      홀~.

      저 영화에 나올 때까지만 해도 신선 그 자체였는데 요즘은 왠지 느끼해요.
      페르시아의 왕자? 지나가다가 버스 정류장에 붙은 그 포스터 보고 뿜었던 기억 나네요.
    • 질렌홀 ~
      전 토비 맥과이어류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언제부턴가 액션배우가 되었네요.
    • 2는 안 나온답니까.
      이병헌 님 다시 보고 싶어요..(하트 뿅뿅)
    • 캐릭이 살아있는 설정이라 나올 거라고 들었어요
    • 자맛탕님 덕분에 로켓보이들 다시 봤네요ㅎ 로라던도 오래간만ㅎ
    • 이병헌 별로 안 좋아하지만 진짜 멋있긴해요. 저도 이 영화볼 때 이병헌이 등장할 때마다 오오~~ 막 이러면서 봤드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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