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삼스러운 팬질 이야기..

요즘 제가 토르를 보고 하트가 슝슝 나오는 상황이라..

 

크리스 헴스워스에 격한 사랑을 내뿜고 있죠. (이미 눈치 채신분들도 있겠지만..)

 

그래서 요며칠 미친듯이 구글링을 하고 놀았어요..

 

그러다 아 트위터도 있겠다 싶어 찾았는데..

 

트위터가 있더군요.. 그래서 그의 트위터를 대충 읽어봤는데..

 

맨션 해주는 경우는 없는것 같아요..

 

아 저도 외국연예인에게 답변 받아보고 싶었는데..

 

.. 암튼 열심히 영작을 해서.. 그에게 맨션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답변따위가 있을리가...

 

전 그런 살가운 팬질에는 운이 없나봅니다..

 

 

    • 어휴 미소가 아름다운 옵하네요 근데 토르에서는 왠지 인상만 쓰고 있을 것 같아요 영화 느낌이 그게...
    • 마켓오// 영화에서 얼마나 상큼하게 많이 웃어주시는데요.
    • 헐 저 비현실적인 허리선! 역시 잘난 남자는 흰티+청바지가 필살기로군요ㅠ
    • 참으로 화사한 남자! ㅎㅎㅎ
    • 폴라포// 전 여잔데 저렇게 라인이 들어가지도 않는데 말이에요..흥
    • 예전사진 보면 몸이 좀더 날씬했던때가 더 상큼했던것 같아요. 토르 계속 찍느라 계속 그 몸일것 같아서 좀 아쉽ㅋㅋㅋㅋㅋ
    • 로랑 // 웃는게 참 반짝반짝..

      탐스파인// 그게 좀 아쉽더라구요. 여러모로.. 그때가 좀더 어려보이고.. 말이죠. 이제 한국나이로 29살인데 더 들어보여서 말이에요. 'ㅁ'
    • 웃통까고 청바지 입고 나올 때 눈이 저절로 (*_*) 이렇게 되더군요.
    • ㄴ전 그때 침이 꼴깍 넘어가더라구요.
    • 굶은버섯스프// 저 사랑스러운 청년이.. 장가를 작년에 간것을 알고.. 눈물을 한 세방울 흘렸죠.
      • 아니 이게 무슨소리요 장가라니ㅜㅜ

        토르야ㅜㅜ 저 몸매로 장가라니ㅜㅜ 유유
        • 그러니까요.. ㅠㅠ 왜 ㅜㅜ
    • 내일 토르 보게씁니다.
      • 이렇게 멋진 남자는 보고 또 보고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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