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송지선씨 친구라면...

아이폰을 뺏어오고 싶네요.

 

집에가서 랜선을 잘라버리던가...

 

정신적으로 힘든 상태에서 트위터에 의존하니까

 

본인을 둘러싼 상황이 더 심각해지는거 같습니다.

 

판단력도 흐려져 있는거 같구요.

 

 

수면제 복용을 자꾸 하면  심히 센티멘탈해지기

 

때문에 중2병 증세 비슷한게 나타날때가 있지요.

 

그런 상태에서 싸이같은거 하면 다음날 피보기도 하는데...

 

 

누가 토닥토닥좀 해주면 좋을텐데.

    • 제가 친구라면 당장 손 꼭 잡고 전문의에게 상담하러 가자고 하겠습니다. 보기 딱합니다.
    • 멘탈이 완전히 붕괴된 것 같습니다. 안쓰러울뿐
    • 엄한 사람 잡기 전에 빨리 수습됬으면 좋겠네요. 아직 앞날 창창한 사람들인데
    • 정말 보기 안쓰럽습니다.
    • 야구팬들 물 만난 고기 같더군요. 누군가에게 고통스러운 일이 이들에겐 엄청난 호재인 듯.
      잠깐 프로야구 팬이 되어 볼까 했으나 생각이 싹 달아나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