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통신사의 간보기도 아니고..

 

그전에는 카카오톡때문에 통화트래픽량이 가중되어서 부담이라고 하다 잠잠하더니만

이번엔 대놓고 무제한 요금제를 철폐를 하네마네 하고 있네요..

 

폐지를 안 한다더니만 수그러드니 갑자기 폐지를 한다고 말을 바꾸고

통신사 문의하니 트위터에는 그런 일정 없다고 하질 않나.

 

이건 뭐 갈팡질팡인건지 간보기인건지 도무지 모를 상황입니다 정말..

 

물론 기존 요금제를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게 변경 혹은 인하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면 찬성합니다. 

통신자측 말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상위 10%가 90% 이상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고 데이터가 한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것이 서비스 질의 하락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면 그건 대 찬성해야겠죠.

 

하지만 절대로 안 그럴 것 같은 느낌이 매우매우매우 드는 건 저만의 생각인 걸까요? 

    • 개통 일주일만에 6백메가를 쓴 저 같은 인간 때문일까요.
      • 많이쓴다 말꺼낼려면, 한달에 최소 30기가는 써야 명함이나 내밀죠.

        1달에 3기가도 안되면 적게 쓰시는거예요 :)
    • "통신망 확대는 안하고 현재 시설로 버틸거지만 무제한 요금제는 55천원 콸콸콸 내놓아라."
      "4G-3G에서 옆그레이드한 LTE나 WIBRO지만-로 뛰어 가겠으니 4G 안되는 폰을 쓰는 너네들이 새 거 사서 쫓아 뛰어라."
    • 아메바님 블로그 만화군요. 출처 정도는 표기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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