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통신사의 간보기도 아니고..
그전에는 카카오톡때문에 통화트래픽량이 가중되어서 부담이라고 하다 잠잠하더니만
이번엔 대놓고 무제한 요금제를 철폐를 하네마네 하고 있네요..
폐지를 안 한다더니만 수그러드니 갑자기 폐지를 한다고 말을 바꾸고
통신사 문의하니 트위터에는 그런 일정 없다고 하질 않나.
이건 뭐 갈팡질팡인건지 간보기인건지 도무지 모를 상황입니다 정말..
물론 기존 요금제를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게 변경 혹은 인하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면 찬성합니다.
통신자측 말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상위 10%가 90% 이상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고 데이터가 한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것이 서비스 질의 하락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면 그건 대 찬성해야겠죠.
하지만 절대로 안 그럴 것 같은 느낌이 매우매우매우 드는 건 저만의 생각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