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간 관념이-_-

약속장소까지 가려면 얼마나 걸릴지 계산이 잘 안되서 해당 장소에 늦게 도착하거나 빨리 도착하거나 둘 중 하나예요.

 

그래서 예전에는 1시간 일찍 도착해서 언제 오냐고 독촉전화를 하던 적도 많고요(.....) 그 반대로 독촉 전화를 받는 적도 많지요

 

예전에는 2시간 일찍 도착한 적도 있어요(...)

 

가장 엄청난 기록은 종로에서 이수까지 가는데 세번이나 환승을 잘못해서(........) 지각한 기억이.

    • 저도 약간 그런 편이었습니다. 특히 지하철 없이 버스만 있는 지방에서 살 땐... ;
      그나마 지금은 지하철 있는 곳에서 살다 보니까 미리 인터넷으로 최저시간 알아보고 + 2~30분해서 나갑니다.
    • 전 버스 반대방향으로 타기 선수;;
    • 피노키오 / 저는 지하철 반대방향으로 타기 전문가입니다.
    • ㅋㅋㅋㅋ 전 버스 안 타는 이유가, 도대체 지도에 나와있는 정류장이 어느 쪽 방향인지 모르겠어서 ㅋㅋㅋㅋㅋ
      지하철은 그나마 "~~행 열차가 다가오고 있습니다"라고 하기라도 하지....
    • 여름문/
      제가 그래서 아이폰을 샀습니다 정말입니다.
      서울버스앱은 저에게 축복입니다.ㅠㅠ
      정류장마다 번호가 붙어있고
      다음 역이 어디고 몇번 버스가 몇 분 후에 오는지 알려줍니다.
    • 여름문 / 2호선은 그것도 녹록치 않아요ㅠ
      내선, 외선이 어떤 기준인지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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