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호강 제대로 합니다. 무엇보다 가수들 자신들이 이 프로를 통해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하니 좋아요. 이선희가 스케치북 나와서 가수를 오래하다보니 그냥 아무 생각없이 노래할까봐 걱정된다 그런 늬앙스로 말했는데 가수들이 프로라지만 오래 활동하다보면 특히 가창이나 음악성으로 칭찬받는 가수일수록 그런 위험에 빠질 가능성이 많은데 초심으로 돌아가고 이런 저런 노력을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꼴찌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자극이 될 수 있고 일등은 대중과 소통하는 길이 더 커지고 좀더 더 열심히 잘해야겠다는 자부심을 주니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