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다음 포만감 마이클 코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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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레미제라블 완역본 5권을 지르고 이처럼 배부른감을 느낀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두번째 포만감을 느끼는 12권의 책입니다. 올해 몇권 더 나올수도 있습니다. 일단 오늘까지입니다. 지난주말 도착한 마이클 코넬리 국내 출판본 전부입니다. 진짜 책보고 배부르는 현상 요근래 계속 되고 있습니다. 몇일전 레미제라블이후는 절대 지름없다고 선언했는데 마이클 코넬리의 전권 지르고 오늘은 켄폴릿의 대지의 기둥(3권) 마저 질렀습니다. 역대 한작가의 소설을 삘이 박혀서 충동구입하기는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충동지름해도 한두권이지 말이죠.ㅎㅎ 아마 중앙일보 기사에다, 야24에 마이클 코넬리 책에 붙어있는 스무여개가 넘는 리뷰찬사, 거기다 스티븐킹 찬사에, 클린턴까지 콘크리트 블론드 읽는다는둥.... 결정적으로 저널리즘 전공의 사건 기자출신인 마이클 코넬리가 사건현장에 발로 뛰면서 글을 썼다는 말에 믿음이 간것 같습니다. 이럴진데 실망은 없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읽을수있는 시간이 많다라는 기대감과 쌓여있는 책을 보는것도 증말 배부르군요. DVD,블루레이도 합쳐 1,000장정도 쌓일때까지도 못느꼈던 포만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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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블로그에 어떤분이 마이클 코넬리 소설을 이렇게 극찬을 했습니다. 1. 특수한 분야의 현장감이 너무 자연스럽다. 2. 치밀하다. 그러나 작위적인 느낌은 없다. 3. 인간을 이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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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꼭 확인 해볼꼬여... ~~
    • 음 우선,저번에도 말했지만 옛날 i am 책 보는 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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