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TV얘기들

* 아나운서 한명이 음주운전으로 걸렸고, 덕분에 출연한 방송이 통편집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그 방송을 본건 아니고요. 근데 MC몽생각하면 그렇게 했을법도 해요.

 

그러고보면 참 편집하는 방송국 사람들이  분주했을겁니다. 저런거 예고하고 사고치는것도 아닐테고요.

 

 

* 임재범이 나가수에 처음 나왔을때 윤도현의 공연을보고 외칩니다.  "롹 윌 네버다이"

 

근데 자세히 들어보니 ㄷ과 ㅂ을 바꿔서 얘기하더군요. 롹 윌 네더바이...라고. 아래 자막엔 저 위에 말이 영어로 나오던데 말이죠. 저 상황에서 별생각없이 말을 하다가 발음이나 말자체가 꼬일수도 있는데, 그걸 그대로 방송에 보여주는 제작진 센스라니-_-. 아니아니. 혹시 네더바이라는 말이 있는데 제작진과 제가 모르는 것일지도 모르겠군요.

 

 

* 계속 임재범 얘기.

 

추노의 '낙인'을 임재범이 부른거였어요? 헐. 전 여태 JK김동욱이 부른건줄 알았어요.

 

 

 

 

    • JK 김동욱과 임재범의 목소리를 많이 달라요.. 비교해보세요.. ㅇㅇ
    • 제주감귤/
      제 말이요!!ㅎㅎ
      전 나름 두사람 목소리를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JK김동욱일꺼라 생각했는데, 완전히 틀렸더라고요.
    • JK 김동욱은 한성별곡ost 를 불렀죠. 추노의 감독 전작인건 아시죠?
    • JK김동욱이 나가수에 나온다는 기사가 있네요.
    • 맞아요.. 재방송 계속 하는데 어쩔거야 ㅋㅋ차라리 넣지를 말지 볼 때마다 거슬려요. 그런 실수를 고스란히 넣다니. 일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