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 30rock 이야기
알렉 볼드윈이 맡은 잭 도너기의 부인역할로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에이버리 제섭이란 NBC 기자역할로 나왔는데..어제 본 내용이 대박이어서 올렸어요..
남편인 잭은 뉴스를 보고 절망에 빠지는데..부인이 북한 김정일한테 피랍된 후..서방에 내보내는 가짜 뉴스 앵커역을 하다가 강제로 김정은의 부인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이 방송되었거든요..
"자본주의가 잘못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뉴스에서 부인이 말하자 남편은 부인이 심각하게 세뇌되었다고 탄식합니다..
마가렛 조가 김정일 역할을 신들리게 하는데..웃겨 죽겠습니다..우리나라는 백년이 지나도 못써먹을 소재겠죠.."정치"
*진짜 콘돌리자 라이스가 알렉 볼드윈과 말 그대로 악기 배틀//"콘디-피아노/알렉 볼드윈-플루트"//을 진지하게 벌이는 데..이 둘은 전에 사귀었다가 알렉 볼드윈이 문자로 찼던 사이입니다..대박..
(리마인드 시켜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