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사면 다 똑같아요. 전 항상 인터파크에서 검색해서 사는데 유럽처럼 먼 곳은 무조건 일찍 사는게 싸게 사는 비결입니다. 세 달 전쯤에요. 그리고 6개월 이상 체류 오픈 티켓이면 싼 건 없다고 보면 돼요. 단기 체류 일정의 픽스 티켓을 조기구매하는 것이 싸게 사는 방법이에요. 그리고 노선이 많지 않은 곳은 비싸요. 프랑크푸르트나 파리 암스텔담 같은 도시로 들어가 저가항공으로 이동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저가항공 티켓을 싸게 구할 수 있을 때만요. 근데 귀국할 때도 또 비행기로 한번 이동해야 하고 기차비도 많이 들면 비추에요. 싼 표를 구할 수 없을 때는 마음 딱 비우고 지르고 잊으세요. 시간 지나면 그 표도 없어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