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카의 경호원 '독일경찰'에게 쫓겨나다??


 기사를 보고 가장 먼저 났던 생각 

 '어? 쥐가 언제 나간거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193

-  시위 막던 MB경호원들, 독일경찰에 쫓겨나


때와 장소를 가려라 이것들아 -_-;;


아래는 시위에 등장한 그림피켓 -  “그는 항상 거짓말을 한다"

한 독일교포가 들고 나온 피켓.

    • 그림..소름끼치게 잘 그렸어요.-_-;
    • 그림이 약간 맨슨형 닮아서 슬프다능
    • ㅂㅅ 박정희도 독일가서 그렇게는 안했다
    • 이런 뉴스는 메인으로 ㄱㄱ
    • ㅂㅅ 박정희도 독일가서 그렇게는 안했다 222
    • 아닙니다 여러분 독일 경찰은 좌빨의 사주를 받은거빈다!!!!
    • 한 시위 참석자는 시위후 <베를린리포트>에 올린 글을 통해 "한국인 모두가, 원전을 친환경정책 운운하고 실패한 독일의 운하사업을 모범으로 삼는 멍청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 오늘의 시위야말로 우리나라의 소위 '국격'을 높여준 일이었다 자부한다"고 소감을 올렸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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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입니다. 이 분들이야말로 유럽에서 울나라의 국격을 높이신 분들이죠.
    • 그림 최고.. 거의 초상화 삘이네요 진정한 예술가이십니다

      그런데 가카가 날 보고 있어..
    • 아악 혐오주의 표시좀


    • 청와대는 "독일 현지경찰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시위대 앞에 나타난 사람들은 독일교민 3명과 관광객 6명으로 파악됐다"며 "시위를 하니까 호기심 차원에서 시위대를 구경하려다가 독일경찰에게 쫓겨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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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보면 경호원처럼은 안 보이는군요. 중년 여성도 있고...
      하지만 청와대의 발표처럼 시위대를 구경하려던 현지 교민과 관광객도 아닌 것 같고,
      아마 현지 주재 공관 직원이나 최소한 그쪽에서 동원한 사람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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