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

보컬을 구하는 중인데요. 없어요. 못 만나고 있어요. 속이 터집니당
숱한 음악 포럼과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봤고 많이 만나도 봤지만
제가 찾는 타입이 테크닉이나 가창력보다는 음색으로 승부하는 타입이라 더 만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아니, 이미 그런 분들은 뭔가 다른 것들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스스로 생각하기엔, 제가 만든 결과물들이 괜찮은 것 같아요.
그 동안 만났던 분들도 다들 제가 만든 것들을 마음에 들어하셨구요.

제가 인지도가 있고 실력이 뛰어난 프로듀서 타입이었다면 이런 고민을 안해도 될 것 같은데
골방에서 뚝딱뚝딱거리는 상황이라 이러고 있는 것 같스빈다...

 

저는 제가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면 팔다리를 다 내줘도 좋고, 영혼이라도 팔고 싶어요.
오죽 답답하면 이런 글을 듀게에 쓰고 있을까요 ㅠㅠ

    • 저는 제가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면 팔다리를 다 내줘도 좋고, 영혼이라도 팔고 싶어요.

      ↑안돼요 다 팔면 아무것도 안 남아염.... 이익을 꾀하세요...ㅜ.ㅜ
      • 괜찮으시다면 오디션 한 번 보고 싶네요!
    • 와 어떤 노랜지 들어보고 싶어요 어떤 음색을 원하시는지 자세하게 말씀해주시면 듀게에 있는 능력자들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 Yul/ 쪽지드릴게요 ^^
      하늘가득달빛/ 구 듀게 창작게시판에 간혹 올리곤 하였습니다 ^^; 새로운 게시판에 올리기는 부끄러워서 ㅎㅎ
    • 생귤탱귤/ 올려주쎄요 올려주쎄요ㅋㅋ 어쩌다보니 조륵고 있네요 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