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2차 경연

나가수 2차 경연은 네티즌 추천곡이라네요. 스포로 대강 밝혀진 것 같지만요.

문득 슈스케2에서 존박에게 박진영의 니가 사는 그집을 추천했던 네티즌들이 떠오르네요. 지능적 안티니, 제작진의 음모니 말들이 많았었는데요. 그만큼 무대도 별루였구요. 사실 원곡자의 무대도 전 별루였어요.

반대로 허각의 하늘을 달리다는 정말 좋았죠. 이적의 원곡만큼이나 매력적이었어요. 요즘 위탄을 보니 허각의 노래가 꽤 출중했다는 걸 새삼 느껴요. 특히 고음에서요.
    • 허각의 노래 잠시 들었는데, 감동적이었어요. 단체미션이었는데, 박진영도 그런 걸로 보였고요.
      요즘 저는 요렇게 노래감상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 챙겨보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 그래도 뺑뺑이 복불복보다는 나은 방법 같네요.
    • 위탄 볼수록 슈스케 쪽 인재들이 매력적이란 생각 들죠. 허각은 물론.
    • 네티즌 추천곡이 한사람에 한표면 모르겠는데, 중복 추천가능하면, 엉망진창으로 나올겁니다.
      슈스케때는 1분에 한번인가 중복추천도 가능해서 그렇게 된 듯... 적극적인 한 사람이 이상한 곡을 추천할 수도 있는 환경이라..
    • 슈스케1도 별로였죠. 그냥 그 슈스케2가 레전드였나 봅니다. 어찌 그런 각양각색의 인재들만 모아서 쇼를 벌인 건지.. 참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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