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님이 오페라 스타 최종감상을 쓰셨군요.
‘오스타’, 임정희와 테이의 경쟁은 공정했나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512112606376
역시 선곡에 의한 갈림은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임정희에게 점점 어려운 곡을 준 건 맞긴 한 거 같아요.
거꾸로 멘토나 제작자들의 임정희씨에 대한 기대감이 컸기 때문일 수도 있었겠지요.
오스타 얘기가 나온 거긴 하지만 글 마지막 부분은 나가수에도 적용될 수 있는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