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시원함과 공격성의 차이

시원시원한 글을 쓰려면 단어선택도 시원시원해야 할겁니다.


어설픈 잽을 날리기보다는, 제대로 뻗는 주먹을 던져야 되는데,


그러다보면 쓸데없이 공격적이 되는 경우가 있겠죠.



아마 진중권이 그래서 욕을 먹는것 같습니다.


글이야 재밌고, 진중권이 욕하는 사람을 저도 욕하고 싶기 때문에 재밌지만


그리고, 아마도 스스로 정도를 지키기 때문에 심하게 눈쌀 찌푸려지는 경우는 없지만


그래도 좀 별로인 경우가 있어요.



어쩔수없겠죠. 시원시원류에서 나오기 쉬운 함정이니..


 



 

 

    • 두리뭉실 상대편도 이해하고 자신을 주장을 내세우기는 힘들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2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