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뭐 한사람만 신고했을거라고 말한건 아닙니다. 하지만 엄연히 게시판규칙위반의 표현을 최초 먼저 한건 다른분이였는데 그런점은 전혀 반영안된거 같아 좀 씁쓸하네요..뭐 다음엔 당사자인 저라도 부지런히 신고해야하는건지.. 기계적인 규칙적용이라는 미명하에 뭔가 다수와 배척되는 의견 가진 한 사람이 어떤 사람과 논쟁벌이다 반대측이라 부를수있는 지점의 유저들이 의도적으로 다수의 신고를 하면 그 사람만 추방되는 시스템인거 같아 좀 씁쓸합니다..
음 그렇게 느껴졌나 보군요 미친놈 운운하는 원색적인 쌍욕부터 듣다보니 저도 좀 자제가 안된 측면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표현에 비하면 히스테릭 운운한 제 표현이 그렇게 심했는지는 모르겠네요.결국 누가 먼저 게시판 규칙위반을 했냐 상관없이 신고쪽지 다수에게 많이 접수받은 이만 벌점누적되는 방식이군요..
이건 공정하지 못한 도편추방제의 속성과도 일정부분 비슷하군요. 일단 서로 다수의 게시판 유저 듣기좋은말만 한 유저가 그렇게 다수의 쪽지를 접수받을지 의문일테니.. 반대로 맘에 안드는 유저다 싶으면 2인이상 아는 다수가 협력해서 신고쪽지를 날려댈수도 있을테구요..
7번규칙 에티켓이라는건 정말 자의적인 해석이 가능한 규정이니.. 그냥 2인이상 신고쪽지가 접수됐을때 에티켓 위반한거 맞으니 벌점 준다 이렇게 해버리기도 쉬울테고.. 여러모로 이 게시판 규정도 씁쓸하네요..그냥 튈생각하지말고 모난돌 되지말고 성질죽이고 살아라 이런 협박 을..운영자부터 할수있는 묘한 게시판인거 같기도 하고..ㅋ
음..어찌됐던간에 먼저 게시판 규칙위반하는 명백한 쌍욕부터 날린 유저는 2인이상의 쪽지가 신고쪽지로 안왔다고 해서 경고를 안먹고 그 쌍욕에 어느정도 수준으로 대응한 사람의 리플은 2인이상 다수가 신고해서.. 벌점이 누적되서 원색적인 욕을 분명히 먼저 먹은 사람이 오히려 경고를 먹는 지금의 형상은 좀 생경하네요.
마치 포털 커뮤니티의 독단적인 운영으로 흐르는 까페들과 다를바없는 게시판 규정인거 같기도 하고.. 혹시 모님의 대한 제글표현때문이라면 미친놈이라는 쌍욕에 대응하여 히스테릭 신경질 부리지마라 오프에선 당신같은 히스테리컬한 여자는 사실 상종도 안한다 정도의 표현이 에티켓 위반으로 적용되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기계적 규정이라지만 미친X 어쩌고 개가 짖니 어쩌고 표현에 대한 대응인건 감안되야 하는게 아닌가요? 단지 다수가 신고쪽지가 왔다는 이유로..제 글의 표현만 문제가 되 저만 벌점이 누적된거 같은 형상은 납득하기가 좀 힘드네요.
리플에서 말한대로 욕설이나 다름없는 표현 맞대응하기 싫어 표현수정하고 신고나 하고싶다고 밝힐거 다 밝혔습니다. 수정되기전 비슷하게 맞대응한 저의 표현은 이미 신고되어 벌점누적-> 경고 크리로 간거 같구요. 이런경우 운영자가 기계적 규칙적용만 따질게 아니라 먼저 미친놈 운운이나 짖니 어쩌니 란 표현쓴 정황에 대한 대응같은건 감안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 그런건 전혀 안이루어진거 같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그이전에 예전 댓글을 물고 늘어진 자체는 당연히 신고거리로서 잘못됐다는 생각은 안들구요.혹시 이게 7번 에티켓 규칙위반이라고 한다면 그야말로 운영자의 자의적인 해석이겠죠.
게시판이란게 사람들 모여서 놀자고 만든 놀이터인데 그 놀이터에서 사람들이 싫어하는 소리만 골라서 하면서 왜 나만 욕먹냐고 칭얼거리는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군요. 딴 놀이터 많은데 왜 굳이 여기서 난린지 모르겠군요. slr클럽이나 클리앙 가서 같은글 적으면 아주 환영받으면서 잘 지낼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근본적으로 듀나님 개인 게시판입니다. 자의적인 해석이라는게 무슨 소린지 원.
달빛부유님 진짜 너무하시네요. 모 유저분은 원글 (질척거리던 남자의 카카오톡메세지였던걸로 기억합니다)의 주인공을 빗대 미친X도 많네요라는 댓글을 쓰셨고, 갑자기 달빛부유님이 나타나셔서는 그 분이 전에 썼던 댓글을 언급하시면서 수위가 지나칠만큼 비아냥대셨어요. 진짜 뜬금없이 던지신 인신공격성 댓글에 그 유저분이 같은 단어를 반복하신 거죠. 표현이 심했다고 생각하지만 맥락으로 봐서 님의 예의없음보다 결코 더 무례하진 않았는데요. 아무리 봐도 그 글타래의 논쟁은 미친X이라는 단어 하나를 가지고 님이 잘못한 게 없는데 쪽수가 밀려 피해를 봤다고 생각하실 명분이 안 되요. 게다가 님이 그 이후 그 분에게 가하신 댓글 융단폭격은 또 어떻고요, 히스테릭한 찌질녀라느니, 현실에서는 상대도 안 할 거라느니,속물이라느니.
같은 멘트 안에 '운영자의 자의적 해석'과 '운영자의 기계적 규칙적용'이 같이 들어 있는걸 보려니 참 흥미롭네요 ^^ 듀나님은 그냥 사람들이 신고한 거 접수해서 횟수에 따라 누적된 벌점 계산해서 남들 경고 먹었을 때처럼 항상 그렇게 하셨듯이 그냥 벌점 얼마이고, 지금까지 경고 몇차입니다, 하고 쓰신 것 뿐인데 이게 웬 피해망상입니까 정말. 그렇게 억울하시면 남들 하는 것처럼 신고를 하세요.
nixon/ 제가 볼땐 문제인데 커뮤니티라는게 그냥 편의상 다수중심으로 가자..다수가 옳다. 이렇게 흘러간다면 또 어쩔수 없겠지요. 대중적인 약속에 불과한거니까요. 문제는 여기서 서로 비난하고 막말을 했다고 해도 한사람이 혼자서 다수를 상대한다는 사실입니다. 혼자라는거..외롭죠. 누구 편드는게 아니라 구조적인 씁쓸함입니다. 소수자에 대한 관심이 많은 커뮤니티 치곤 아이러니한 일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듀나님 개인 게시판이긴 하지만 제가 아는 한 지금까지 듀나님이 게시판 상의 논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A가 나쁘고 B는 착하다 이런 식으로 의견표명하신 건 못 봤어요. 자의적으로 듀나님이 어 얘는 안되겠네. 글러먹었네. 강퇴. 이러신 적은 없다는 말이죠. 그냥 기계적으로 게시판 유저들의 신고를 접수해서 합산, 너 지금 경고 N차니까 조심해, 하는 의도로 공지글을 작성하실 뿐. '근본적으로 듀나님 개인 게시판입니다'라는 말에 혹시라도 말꼬리 잡고 물어보실까봐 제가 노파심에 부연설명까지 하네요....
nixon/저도 예전엔 몇몇분들 기계적으로 쫓겨날때 이게 공정한 것인가하는 의문을 품지않았던 건 아니었고 심지어 듀나님한테 좀 따지기도 했었습니디만 달빛부유, 이 분의 경우엔 게시물마다 따라다니며 댓글폭격을 퍼부으며 모든 결론을 여자는 속물로 몰아가시는데 정말 피하기도 힘든것이, 신고하신 분들 마음 십분 이해가 갑니다 -_-
게시판이라는게 무슨 공적인 기능을 가지는 중요한곳도 아니고 운영자가 왜 그러냐 다수가 신고하면 왜 잘리냐.이러기 시작하면 유지가 안됩니다. 혹시 누군가 이 게시판에 지분이라고 갖고 있음 모를까.그것도 아니잖습니까? 다수의 신고에 의해서 경고를 주는건 어쩔수 없는 선택이고-적어도 다수가 볼때 그 사람이 이 게시판에서 문제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집단지성 비슷한거니까.- 왜 나만 욕먹냐고 하기 이전에 왜 내 평판이 이토록 이 게시판에서 떨어졌을까.에 대해서 돌이켜 보는게 상식적이지.난 옳은 말 하는데 너네들은 왜 이리 한심함? 계속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경고누적으로 강퇴당하는거 말고 다른 결론은 없죠.
글썼다고 강퇴되는게 아니라 글에 대한 신고가 누적되어서 처리 되는거죠. 여기서 누가 이명박을 쥐박이라고 한다 한들 그것가지고 시비걸 사람 별로 없는데 그것도 욕인데 왜 제제 안함?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게시판의 속성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라고 말할수밖에 없죠. 게시판은 다수가 모여서 노는 놀이터고.놀이터의 분위기를 해하면 당연히 찍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싫다면? 자기에게 맞는 놀이터를 찾아가면 그만입니다.
기계적 규칙적용이라면 벌점을 누적할지 말지 여부에서 7번 에티켓 위반규칙도 기계적으로 명백한 욕설을 한 유저에게 가야 맞는거 아닌가요? 분명히 미친놈이니 짖어대니 하며 명백히 규칙위반을 먼저한건 모분이였죠. 전 에티켓위반이라는 운영자의 자의적 해석에 의해 결국 경고를 받은겁니다. 규칙이 기계적으로 적용된게 또 아니에요.
참 당당하셔서 할 말이 없네요. 미친X이니 하는 단어 자체만큼이나 그 단어가 쓰인 정황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그 단어를 그분이 님한테 처음으로 쓴 것이 아니잖아요, 님에겐 돌아간 건 그냥 이미 쓰여진 말의 한탄조의 반복이었다고요, 그것도 님의 맥락없고 황당한 공격에 대응하려는! 물론 그 단어 자체에 대한 듀나님의 재제는 틀린 것이 아니겠지만 저는 님이 이렇게 억울함을 표현하는게 좀 어이가 없어요;
에... 지나가다 한마디. 지금은 그 글이 지워졌나보죠? 제가 처음 그 분의 리플을 읽었을때 그 <미친놈> 은 달빛님을 두고 한 말이 아니라 카톡 남자를 두고 한 말이었어요. 달빛님이 처음에 오해를 하신 건 아닌지? 제가 봤을때는 그분 댓글이 마지막이었기 때문에 그 이후 상황이 어찌됐는지는 모르지만요.
그래서 규칙을 어기지 않는 한도내에서 비겁하게 군게 괘씸해서 에티켓위반으로 간주해서 벌점누적 경고 이게 공정한 규칙이라고 생각되시나요?
그거보다 예전댓글을 물고늘어진거나 같은 수준으로 맞대응한거나 그런 저를 모호한 규칙으로 벌점적용시켜 경고를 준거라면 꼭 다수에 의해 꼭 쪽지 접수안됐더라도 게시판 정황 조금이라도 살펴봤다면 미친놈, 짖지마라등의 표현 먼저쓴 유저 책임도 같이 물어야 조금이라도 공정한 운영이 아닐까 싶은데 말입니다?
하여튼 게시판 규칙 위반자들의 핑계는 듀게든 다른 어디든 변하지는 않는군요. 사람은 다른데 왜 그리 다들 고장난 카세트마냥 같은 핑계를 대는지. 운영자가 자의적이면 어쩔건데요? 갈아 치울겁니까? 아니면 로봇을 운영자로 앉히면 됩니까? 게시판 규칙 해석을 운영자가 하지.그럼 누가 합니까?
운영자도 사람이니 모든글을 쳐다볼수 없는 노릇이고 신고가 들어온건에 대해서 제한적으로 검토하는건데 애초에 그 글은 신고가 들어간게 아닌거고.그러니 판단할 이유도 없죠. 다른 사람들은 그게 별로 명백한 욕설이 아니라고 판단한것이고.그거가지고 또 기계적인 어쩌고 이야기 할건가요? 사람이 당연히 자기 주관대로 판단하지 로봇처럼 판단합니까? 왜 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내글에 대해서 신고를 많이 하는가부터 생각해 볼 생각은 안하고 글만 썼다하면 남의 핑계 ..뭐 글쓰는 패턴이나 사고방식보니 말로는 뻔하게 보이지만..
기계적 규칙 적용이라는게요, 듀나님이 여기 올라오는 모든 글을 하나 하나 덧글까지 다 읽고 그러시는 게 아니라서요 ^_^ (NPC입니까? 프로그램된 툴입니까? 알바도 그렇게는 못하졍 ^^) 1. 어떤 사람이 글을 쓴다. 2. 다른 사람이 그 글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게시판 규칙 중 해당 글이 위반하고 지점(이 단어 좋아하시죠? 저도 써봤어요! 신나네요!)을 찾아서 신고를 한다 3. 듀나님은 접수된 신고의 수를 카운트한다
랍니다. 듀나님이 실제로 하시는 역할은 없어요. 뭐랄까, 보고 있으면 달빛부유님이 원하는 대로만 듀나님의 맞춰 줘야 한다는 건가, 정말 모든 것이 달빛부유님 맘대로 되고 하나부터 열까지 직성대로 풀려야만 이런 글들이 안 올라올 텐가 싶어서 멍해지네요. 달빛부유님에게 유리한 부분은, 기계적으로 규칙을 적용해야 되고. 불리한 부분은, 운영자가 "자의적으로" 상황을 살펴가며 ^^ 누가 먼저 욕을 했는지 살펴본 다음에 누가 더 잘못했는지 누가 진짜 나쁜놈인지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벌점을 주라 이거죠? (우와 근데 이거 지금 겁나게 모순되었다는 생각 들지 않아요?) 지금까지 경고 글은 많이 봤어도 그 경고 글에 경고먹은 사람이 덧글 달면서 찌질찌질 (죄송해요! 근데 다른 단어가 생각이 안 나요! 음, 이게 에티켓 위반이고 인신 모독이고 심각한 욕설이라고 생각하시면 신고 하셔도 돼요! 신고-강퇴까지의 과정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시험삼아 한번 해보신다고 생각하세요!) 거리는 경우는 처음 봐서 더욱 더 멍해져요!
닉네임 계속 바꿔대는 님의 일련의 댓글들은 난 난독증이야.내지 문맹이야.라고 실토하는 수준인건 아시죠? 다시 말하지만 왜 게시판에서 이토록 다수의 신고가 나한테 접수되었나.부터 생각해보세요. 싫음 말고요. 아 내가 옳은말을 하는데 박해받는다고 생각하시면 계속 그리 하세요. 시간 좀 지나면 대다수 사람들은 님의 글을 무시하는 단계에 이르게 될겁니다. 지금까지 10차례 이상 닉을 갈아치운걸로 기억하는데 제목만 봐도 누군지 알 정도니까 말입니다.
아, 삭제된 게 아니었군요. 방금 전까진 모바일버전이었거든요. 저는 "세상에 미친 놈 참 많다는 생각들만...."까지만 봤었네요. 그런데 그 후 달린 댓글을 보면..누구라도 달빛부유님이 하신 것처럼 갑작스레 시비를 건다면 어리둥절하고 불쾌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노파심에 적지만 그분이 달빛부유님께 한 말이 옳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른 분들이 많이 적어주셨지만, 남의 행동의 잘잘못을 가리기 전에 자신의 행동을 먼저 돌아보면 어떨까요.
벌점 줄때는 기계적 규칙과는 전혀 거리가 먼 결국 자의적 해석이 개입되는게 맞다면 게시판 규칙의 의미가 뭐냐 이말이죠.
그렇게 자의적 해석으로 경고를 줄거면 게시판 정황을 조금이라도 살펴보는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미친놈"이니 "짖고있네"니 규칙위반이 명백한 욕설을 먼저 한 유저는 다수의 신고쪽지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고를 같이 받지도 않는 상황같은건 별로 납득이 안간다 이거죠.
뭐 이정도 하고 그냥 GG치고 그만 빠집니다.. 어차피 어떤 리플을 올리든 감정적으로 구는 유저들때문에 더이상 말해봤자 소용없는거 같기도하네요.. 이글에서 문맹이 어쩌고 인신공격은 대체 왜하는지도 의문이고 말입니다. 뭐 문맹 어쩌고의 모님의 위 댓글은 귀찮아서 신고는 안하겠습니다... 그럼 전 이만..
본인은 인신공격에 가까운 댓글을 달거나 사람들한테 비난받을만한 글을 썼다 지우곤 하면서 자유-라고 표현하고 다른사람이 본인한테 까칠하게굴면 "넌 과거에 ~@$%한 댓글도 달아서 누구한테 상처주지 않았냐"고 맥락과 상관도 없는 비아냥을 일삼으시고 지나간 게시물을 찾아 링크로 걸곤 하시는데 상당히 피곤해요. 누구나 자기와 다른사람에게 똑같은 기준을 대고 생각할 수 없겠지만 사람이 부끄러운 마음이라는게 있어야죠. 경고를 받았다는건 님이 쓰는 그런 댓글이 님이 생각하는 누군가의 인신공격보다 더 수위가 강하고 불쾌하다고 다수가 느낀다는겁니다. 여러명이 항의해도 나는 문제가 없고 너희들이 잘못이고 니들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세상은 이렇고 이렇다고 악을 써봤자 그렇게 해서 얻는 이득이 뭐예요. 차라리 초반처럼 소심하게 왜들 저를 싫어하시죠 흑흑 하면 동정심이라도 사겠어요. 지금은 정말 끝을 알면서 달려가시는듯.
전 달빛부유님을 신고하진 않았지만요, 이렇게 된 상황이 이상하다고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오늘 오후에 ‘여자가 돈으로 보인다’ 는 글을 읽고 모르는 사람한테 뺨맞은 기분이었고, 이후 줄줄이 부유님이 달던 댓글들 보면서 심각한 피곤함을 느꼈습니다. 듀게에 가입한 지 한달 남짓이라 상황을 잘 몰라서 스킵하지 않은 건 저의 불찰이지만요, 솔직히 달빛부유님이 펼치는 논리들은 폭력에 가깝다는 느낌마저 들더군요.
우왕, 피노키오님 말씀 똑부러지게 잘하시네요. 완전 동감인게 아까 듀나 안 하는 제 애인이랑 인터넷 하면서 전화하다가 이런이런 일이 생겨서 난리났다고 얘기해줬는데 피노키오님 댓글 고대로 말해줬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제가 그 욕을 했다는 문제의 유저분을 신고해드려서 만에 하나 그 분도 경고를 받으시면 달빛부유[h.i.m]님의 상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누그러 지실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왜냐면 어제부터 이 끝없는 악에 받친 분탕질이 너무 재밌어서 (옆에서 보는 전 재밌었어요 죄송합니다...) 죽 보고 있었는데 자꾸만 미움과 분노와 항변과 조롱과 인신공격의 대상이 변하시더라구요. 어차피 듣고 싶은 말만 들으시고 하고 싶은 말만 하시는 분같은데 그래도 혹시나 해서 한 말 얹을게요. 제!발! 행복해지시길!
신고하세요 왜 못합니까. 그렇게 규칙에 대해서 불만이라면.본인은 귀찮다는 이유로 신고 안해놓고..사실은 신고해봤자 님혼자일거라는걸 알기 때문에 못하는거겠죠. 그 정도는 누적이 아니니까. 자신 있음 하세요. 아까도 귀찮아서 못했다더니.그리고 그렇게 기계적 자의적 좋아하면서 기계적으로 문맹하나 썼다는게 인신공격이면 특정 닉네임 거론해서 사진까라.고 한거는 욕 안썼으니 인신공격은 아닌가보죠?
직접적인 욕을 쓰고 안 쓰고를 떠나 달빛 부유님의 글이나 댓글은 대꾸하면서도 상당히 피곤해져서 저번에 한번 부딪힐뻔 하다가 스킵한 적이 있어요 다수의 사람이 이렇게 피곤하거나 불쾌해졌다면 본인을 한번 돌아보셔야 할것 같은데 항상 닉네임 바꿔가면서 동일한 행동을 반복하시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님의 글이나 댓글을 읽으면서 젤 짜증났던건 본인과 의견이 분분한 유저가 있어서 댓글이 왔다갔다 하면 해당 유저의 지난글을 찾아서 당신은 지난번 글에도 이런식으로 댓글 달았던 사람 아니냐 이런식으로 링크를 걸거나 얘기한다는 거였어요 가끔 참 뻔뻔한 사람이 아닌가 싶기도 했어요 누군가에게는 그만큼 자기자랑 했으면 이젠 얼굴을 까라 이런 최악의 글을 당당하게 쓰고 불리하면 글 지우고 닉네임 바꾸고.. 하지만 님이 닉네임을 바꿔도 글만 읽어도 딱 누군지 알수 있어요 직접적인 욕을 한번 하는것보다 물고 늘어지고 피해의식을 내비치며 내 의견이 맞다를 계속 반복해서 주입하려는 님을 보면 에휴 그냥 내가 스킵하고 말지 딱 이런 기분이었는데 피곤하고 불쾌한 사람이 많았나 보네요 누가 더 잘못했고 아니고를 떠나서 왜 다수의 사람이 나한테 이런 반응일까를 먼저 좀 돌아보시는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