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컬레이터 하니까 생각납니다..
영등포 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제 옆에.. 50대 후반 정도 되보는 커플이 서있더군요...
두분은 그 곳에서
너무 여과없이.. 애정표현을 하십니다..
남자분이 여자분의 엉덩이를 쓰다듬쓰다듬..
가슴을 만지작만지작...
부끄러웠어요.. ㅠㅠ
대낮이잖아요..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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