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


클라우딩이고 뭐고 다 좋습니다. 하지만 정신나간 가격에 멍해지더군요.

거의 500불 가격이라면 넷북은 고사하고 랩탑계열에서도 cpu, 디스플레이, 

밧데리 뭐든간에 더 나은 성능의 제품을 살텐데요. 참 ,하드가 없다고 자랑?하던데. 

그까짓 부팅시간 20초만 더 기다렸다가 온오프 라인에서 더 안정적으로 돌릴 수 

있는것이 휠씬 나은 것 아닌가요? 

제 생각에는 구글이 스~을쩍 시장 떠보는것 같은데요.

    • 500불인가요?...
      윈도우도 제공하는 넷북사고 말지.
    • WiFi 전용이 430불이고 3G 모델이 500불이군요..
      하드 빼고 나머지 사양만 생각하면 그럭저럭 넷북을 약간 상회하는 스펙이니 아주 이상한 가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에이서 모델은 더 싸군요. 크롬 OS 는 결국 Linux 기반의 일종의 모바일 OS이니까.. OS가 없는 것도 아니고 윈도우 껴주는 넷북 같은 비교는 별로 안맞을 듯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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