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동해야, 종영
* 긴 드라마가 드디어 끝났군요.
- 만악의 근원, 악의 축 데임뜨는 결국 살아남았습니다. 드라마 분란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었던 데임뜨의 죄는 수술 한 방으로 사하였노라.
- 으잌...김진수 박해미.ㅋㅋㅋㅋㅋㅋ
- 형!!!이라니......아니야...그게 아니야........그냥 평소 부르던것 같이 '너따위'라고 부르라고!
- 알렉스는 결국 사시에 붙었나요.
- 함께 뉴욕으로 가는 예쁘장한 부주방장 최윤소씨와 부총지배인의 느끼한 동업자. 뜬금없는 이 둘은 도대체 뭐람.
- 도대체 이 집안 족보는 어떻게 꼬인겁니까. 솔직히 이 사람들 다 정신이 나간거 같아요. 아무리 쿨해도 그렇지 저런 식의 악연으로 얽힌 사람들은 보통 평생 안보지 않나요?
* 아. 이 전형적인 KBS드라마 엔딩이라니.
* 자. 다음 드라마는 어떤 막장으로 우리를 설레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