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ot a feeling
퍼포먼스의 귀재는 잘 짜여진 안무와 화려함을 과시하던 마돈나, 마이클잭슨이긴 하지만
u2의 옥상공연이 그렇듯 관객과 소통하는 퍼포먼스가 사실 더 흥분되어요.
예전에 밤늦게 afkn을 봤던 주목적은 쇼끝에 나오는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을 녹화하기 위해서였어요.
라이브로 전해지던 그 짧은 순간의 짜릿함은 삶의 활력소였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