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뽑고 왔습니다.(교정예정)

아프네요.ㅜㅜㅜ

뽑기 전에 밥을 많이 먹고 갔는데, 뽑는 그 잠깐의 시간동안

정신적 에네르기를 많이 소모했나 또 배가 고픕니다. 아흑.

도대체 이뻐진다는 게 뭘까요. 정말 이뻐지기는 하나?

맘이 이리팔랑 저리팔랑.. 나비 날개마냥 팔랑거리네요.

이가 삼손의 머리칼인양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평소같으면 짤짤거리고 돌아댕기느라 바쁠텐데 말예요. 이 좋은 주말..

    • ^ 부모님께 맛난거 사드리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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