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 연주회 50%할인 티켓 있습니다.^^

한 2년 전에도 이런 글을 올렸는데 듀나게시판에서 몇 분이 신청하셔서 예당에서 인사했었어요. ^^

 

이번에도 원하시는 분은 쪽지나 댓글 주세요.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피아니스트 이은정의 리스트 탄생 200주년 기념 음악회
‘사랑에 살고, 음악에 살고…’



2011년 5월 25일(수) 저녁 8시
금호아트홀

주 최 | 뮤직필
후 원 | 베를린 국립음대, (사)하나를 위한 음악재단
회 원 권 | R석 3만원 / S석 2만원
문 의 | 뮤직필 02-706-1481 / www.musicphil.co.kr

사랑의 희로애락을 노래하다…
따뜻한 음색, 수준 높은 테크닉 그리고 섬세함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이은정.
2007년 “순수, 그리고 열정...”에서는 숨겨져 있던 끼를 선보였고,
2009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Ⅰ” Series로 큰 호평을 받았던 그가
2011년에는, 리스트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본인의 해설을 곁들인
렉쳐 리사이틀(Lecture Recital)을 꾸민다.

리스트의 피아노 작품을 재조명해보는 이번 무대는 <사랑의 꿈>, <헨델의 오페라 ‘알미라에 의한 사라방드와 샤콘느’>, <사랑의 죽음>, <장송곡>, <위안>, <스페인 광시곡>을 피아니스트 이은정만의 스타일로 연주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들에겐 난곡 중의 난곡이면서도 애정과 동경의 대상이 되어온 리스트의 작품들⋯ 이은정의 친절한 설명과 새로운 해석을 통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P r o g r a m

Franz Liszt (1811-1886)

LIEBESTRAUM
PARAPHRASE ON A SARABANDE & CHACONNE FROM HAEDEL'S ALMIRA
WAGNER - LIEBESTOD
FUNERAILLES

- INTERMISSION -

CONSOLATION NO.3
RHAPSODIE ESPAGNOLE


P r o f i l e

피아니스트 이은정

온화하고 따뜻한 음색, 수준 높은 테크닉으로 정통 독일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은정은 서울대 음대 재학 중 도독해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Vordiplom과 Diplom을 받았고(이미주, Martin Hughes, Georgy Sebok교수 사사), 이후 만하임 국립음대에서 Konzert Examen 과정(Robert Benz교수 사사)을 마쳤다.

예원학교졸업시 구청장상과 학생대표 실기우수상, 서울예고 졸업시 음악공로상을 수상한 그는 이탈리아 IBLA Grand Prix International Competition, Silvio Bengali International Competition, 음연콩쿠르, 틴에이저콩쿠르, 음협콩쿠르, 브람스협회콩쿠르에 입상했고, 한국일보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였다. 아울러 젊은이의 음악제 출연 및 서울예고 오케스트라 협연, JM 독주회 오디션, 음연 주최 ‘미래의 거장’ 초청 독주회를 통해 탄탄한 경력을 쌓았다.

10여년간 독일에서 활동하면서 만하임 가톨릭협회 초청 독주회, 하이델베르크 예술협회 초청 독주회, 베를린 예술 협회 초청독주회, 루드비히스하펜 학 박물관 초청 독주회 등을 비롯한 다수의 초청 독주회를 가졌고, 세계적인 Badenbaden Phlharmony Orchestra와 협연하였다. 서울 및 프랑스, 독일, 미국, 이탈리아 등지에서 수십 회의 조인트 리사이틀 및 실내악 연주를 갖기도 한 그는 Veda Kaplinsky, Vitali Margulis, Edward Auer 등의 마스터클래스와 Paskal Devoyon, Rainer Becker, Klaus Schilde 등의 국제음악캠프에도 참가하여 연주한 바 있다.

2006년부터는 아시아로 활동무대를 넓혀 중국 Tianjin conservatory와 Shenyang conservatory에서 초청연주 및 마스터클래스, Taiyuen, Datong, Chengdu, Tianjin, Haerbin, Shenyang 등지에서 활발한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갖는 한 편 국내에서도 성남아트 센터 초청 독주회를 비롯하여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등에서 독주및 반주, 실내악 연주에 열정을 쏟고 있으며, 2009년에는 KBS FM에, 2010년부터 현재까지 분당FM 라디오 방송에 고정 출연 중이다.

현재 브람스의 피아노작품 &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및 가곡 연주를 진행하고 있는 그는 중국 대동대의 객원교수로 재직하며 단국대, 서울신학대, 예원학교, 서울예고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NGO 음악단체인 ‘하나를 위한 음악재단’의 아카데미 주임교수이자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음악적 소외계층을 위한 연주 및 교육에도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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