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화질 꽃 사진 몇 장

 

 





 

 

 

  

 시름시름 앓다 다녀온  일본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화질도 나쁘고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목적을 잃고 어쩔 줄 모르던 와중에도 거리의 꽃을 보니 갑자기 힘이 나더군요. 꽃은 참 상냥하군! 하고 생각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꽃을 받고 싶은 밤이네요.

  

 

    • 일본 어디 다녀오셨어요? 조만간 어딜 좀 다녀와야 하는데 일본 괜찮으셨어요?
      여자 혼자 갈 곳으론 일본이 딱인데. 어쨌거나 사진 참 좋네요.
    • 큐슈 지방 다녀왔어요. 골드 위크와 아슬아슬하게 걸쳐서인지 간 곳마다 일본인 관광객이 많았던 것만 빼면 평온하고 조용했어요. 인포메이션 데스크마다 한국말 할 줄 아는 분들이 계셔서 깜작 놀라고 편했고요. 한국인은 거의 보지 못했네요.
    • 핸드폰으로 찍으신 건가요?? 이 사진들은 고화질이면 오히려 별루 일것 같아요.
      사진 참 좋네요.(2) 찍으신 분의 마음이 느껴져요.
    • 저는 목적을 잃고 어쩔 줄 모르던 와중에 길가에 펼쳐놓은 도시락들 보고서 힘이 났어요.
      내 갈 길 찾은 후에 저 예쁜 도시락들 꼭 먹고 말거야 하면서.
    • 고민 중이었는데 아무래도 일본 또 갈 거 같아요. ㅎㅎㅎㅎㅎㅎ 마지막 골목 사진 정말 좋아요.
    • 일본 다녀오세요! 예쁜 도시락들 사진 보여주세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